이준석 “尹, 총선 100일 전까지 변화 없음 같이 죽을 사람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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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3. 10. 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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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지고 2기 지도부는 헌정사 처음”
“김한길 혁신위원장, 보수 기겁할 얘기”

<img alt='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8일 대구 남구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대구·경북 언론인 모임 아시아포럼21 정책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310/19/ned/20231019144756555aafu.jpg' data-org-width='1280' dmcf-mid='7PIdgiUN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0/19/ned/20231019144756555aafu.jpg' width='658' style='display: block; width: 412.19px; margin: 0px auto; vertical-align: top;'>이미지 크게 보기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8일 대구 남구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대구·경북 언론인 모임 아시아포럼21 정책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대통령께서 용쓰고 혼란기를 더 겪고 하시는 건 자유지만, (총선) 100일 남은 순간까지 경각심이 없고 이렇게 뜨뜻미지근하게 움직이시거나 아니면 변화를 거부하신다면 그때부터는 사람들이 같이 죽어주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YTN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 출연해 “적어도 보수가 이 당의 형태로 선거를 치르는 결심을 할 수 있는 데드라인이 그때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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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대표는 그러면서 2011년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당선된 보궐선거 패배 후 치러진 2012년 4월 총선 당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이었던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비대위원을 지냈을 때를 언급했다.

이 전 대표는 “그때 사람들이 다 의문을 가졌다. ‘아무리 박근혜 비대위원장이라 하더라도 100일밖에 안 남았는데 바꿀 수 있을까’했는데 하더라”라며 “그때 많은 걸 옆에서 보면서 배웠고 지금도 아무리 위기가 와도 정당이 한 100일 정도의 시간이 있으면 선거 분위기 반전시킬 수 있다는 걸 전 믿는다”고 했다.

이 전 대표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 후 바뀐 국민의힘 지도부에 대해선 “졌는데 2기 지도부 출범시키는 경우는 헌정사 이래 처음”이라며 “정치적인 수명이라고 하는 것에 2주라고 얘기한 거는 2주 내로 대단한 혁신안이 나오지 않으면 그러면 아마 2주 제대로 선거 못 치른다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총선을 치르려면 상당한 권위가 필요하다. 공천관리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선대위를 출범시킨다 하더라도 그 주체는 최고위”라며 “나중에 공천 관리하다 보면 엄청나게 내부적으로 싸움이 많이 난다. 그때 그 갈등을 조율하는 역할을 했는데 그것도 최고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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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대위가 무슨 결정해오든지 간에 선대위는 의결 능력이 없기 때문에 선대위 결정 사항을 의결로 뒷받침해야 되는 게 최고위”라며 “그런데 최고위가 권위가 사라지게 되면 그런 조직들을 통제하는 게 어려워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김기현 대표의 권위가 갑자기 확 살아나지 않는 한, 이 체제로 총선 치르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 전 대표는 ‘당 혁신위원장에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얘기가 나온다’는 말엔 “보수 진영에서 봤을 때는 기겁할 얘기”라며 “김한길 대표 중심으로 하겠다는 거는 조롱조로 이야기하는 분들은 드디어 이제 윤석열 대통령께서 콘크리트 해체 작업까지 들어가셨다(고 한다)”고 답했다.

이 전 대표는 “대통령 선거 이후에 이준석 못 나오게 징계 때리고, 유승민 못 나오게 하고 그리고 룰 바꾸고 나경원 못 나오게 연판장 돌려가지고 압박하고 안철수 나왔는데 때리고 이제 결국에는 확장 가능성을 없애버리기 위해서 노력하셨는데 지금은 실제 콘크리트(지지층)를 부수기 위해서 가시는 거 아닌가라는 사람들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

poo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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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마라톤 풀코스 뛴다"…건강논란 정면돌파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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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입력2023.10.19. 오후 4:02  
수정2023.10.19. 오후 4:04


안철수 의원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 로마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안철수 SNS 캡처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조만간 풀코스 마라톤을 뛰겠다고 공언했다. 안 의원 심장에 문제가 생겼다는 식의 '건강 논란'을 정면 돌파한다는 취지다.

안철수 의원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 로마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셀카 사진 한 장을 올리면서 "외교통일위 해외 대사관 국감 중 새벽에 일어나 6.43km를 달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38분 32초 동안 6.43km를 뛰어 447칼로리를 소모했다는 기록이 담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캡처 사진 한 장을 같이 공유했다.

이어 안철수 의원실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이 사실을 알리면서 "안 의원은 오는 29일 열리는 춘천마라톤(조선일보 등 주최) 풀코스 42.195km 부문에 참가한다"고 전했다.

의원실은 또 "안 의원은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건강한 중년"이라며 "모르긴 몰라도 누구보다 튼튼하고 강한 심장을 가졌다"고 강조했다.


<iframe id="nmap_c_079_0003824804_100_3_tgtLREC" frameborder="no" scrolling="no" tabindex="0" name="" title="AD" style="width: 412.19px; height: 210px; visibility: inherit; border-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vertical-align: bottom;"></iframe>최근 정치평론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이 자신을 향해 제기한 건강 논란을 의식한 메시지로 풀이된다.

장 소장은 지난 1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안 의원이 심장에 문제가 생겨서 두 번이나 좀 위험한 상황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최근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안 의원을 겨냥해 "나는 아픈 사람을 상대하지 않는다"고 했던 발언을 분석하면서 덧붙인 말이었다.

장 소장은 "이준석 전 대표는 안철수 의원의 건강이 안 좋다는 걸 표현한 것이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접근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안철수 의원실이 바로 "허위 발언에 대해 금일 내로 정정하고 사과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지만 장 소장은 물러서지 않았다.

장 소장은 페이스북에 "2022년 6월 2일 오후에 안 의원님이 쓰러지셨고 심폐소생술이 진행됐으며 구급차에 실려 분당제생병원 응급실로 간 사실을 밝혀야 하는 제 심정도 좋지 않다. 계속 협박하시면 구급차 사진도 공개하겠다"고 썼다.

여기에 안철수 의원 측이 이틀 만에 내놓은 반응이 '풀코스 마라톤'에 참석한다는 공지였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jebo@cbs.co.kr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kr/b71afn

CBS노컷뉴스 김광일 기자 ogeerap@cbs.co.kr


‘윤 대통령 신당 창당할겁니까?’…김한길, 말문 열었다


맹성규 매경닷컴 기자(sgmaeng@mkinternet.com)


입력 2023. 10. 19. 15:06









































사진출처 = 연합뉴스
김한길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은 자신의 총선 역할론에 대해 “강서구청장 보궐선거가 끝나고 나의 거취에 대해 말들이 많은데 어디 안 간다”고 말한 것으로 19일 전해졌다.

김 위원장은 지난 17일 국민통합위 간부회의에서 “통합위 본연의 업무를 더욱 열심히 해야 한다. 동요하지 말고 열심히 일하라”며 “대통령으로부터 너무 칭찬을 받아서 어깨가 더 무겁다”고 밝혔다고 통합위 관계자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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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치권 일각에선 강서구 보궐선거에서 참패한 여권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기존 국민의힘 대신 ‘윤석열 신당’을 추진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와 관련, 김 위원장이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 중심의 신당을 창당하거나 국민의힘 지도부가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될 경우 중책을 맡을 수 있다는 일각의 추측을 부인한 것이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7일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국민의힘 지도부, 주요 부처 장관 등과 함께한 만찬 회동에서 “통합위 활동과 정책 제언이 제게도 많은 통찰을 줬다고 확신한다”면서 “이것들이 얼마나 정책집행으로 이어졌는지 저와 내각이 돌이켜보고 반성 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김 위원장과 국민통합위에 힘을 실은 것으로 분석된다.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이후 국민의힘 내부에서 위기감이 고조된 가운데 공식석상에서 처음으로 반성을 언급하며 통합위를 언급했기 때문이다. 이에 정치권 안팎에선 김 위원장의 ‘총선 역할론’이 부상 중이다.

김 위원장은 윤 대통령의 정치 입문 과정에서부터 큰 역할을 한 인물로 꼽힌다. 김 위원장은 지난 2014년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전신) 공동대표를 지내는 등 정치 경력 대부분을 민주당 계열 정당에서 쌓아 중도 외연 확장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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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여권 친윤·비윤계 등에선 윤석열 신당론에 대해 ‘가능성이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 ‘정치 9단’이라고 불리는 정치권 원로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도 가능성을 낮게 봤다.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서 이른바 ‘윤석열 신당’론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면서 “대통령 신당을 만든다는 것은 대통령 지지도만 가지고 신당을 해보겠다는 건데, 그거 지금 성공할 수가 없다. 너무나 국민들 보시기에 지지도도 낮고 민심이 떠난 대통령이 무슨 신당을 만든다? 그게 어떻게 성공할 수 있겠느냐”고 지적했다.

그는 “2003~2004년 노무현 당시 대통령이 열린우리당을 만들었을 때 대통령의 지지도가 굉장히 낮았지만 탄핵과 탄핵 역풍 때문에 열린우리당이 2004년 17대 총선에서 152석이라는 성공을 했다. 그런데 지금 그런 게 있느냐”고 비판했다.

윤 대통령의 대선 시절 수행실장을 지내 핵심 측근으로 꼽히는 이용 국민의힘 의원도 같은날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신당론에 대해 “어불성설”이라며 “가능성이 없다. 단 1%도 없다”고 일축했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도 이날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미 강서 선거 패배로 동력을 상실했다”며 “그리고 이미 국민의힘은 ‘윤석열 당’”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이 신당을 창당할 필요도, 성공 가능성도 낮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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