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소도시 국립이랑 인근 지거국들 통합하잖음
근데 인구감소 시대에 늘어난 정원 채우려면
입결 개떡락할거고 ㅇㅇ
그렇다고 인구감소한다고 중소국립대 없애버리는것도
재학생 반발도 심하고 여러모로 좀 그렇잖아
그니까 현재 재학생들만 통합 느낌으로 가서 졸업장 주고
이후엔 통합된 부지는 연구단지용으로 쓰거나 해서
통합된 곳 학생들은 지거국 졸업장 받고
지거국도 이후 정원 어거지로 안늘려도 되고
이게 서로 윈윈 아닌가?
걍 개인적인 생각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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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중소 도시에 있는 국립(ex, 목포대)은 지거국이 아니다.
가장큰 문제는 지방 지역의 시민과 관공서가 학교로 안보고 대학교를 이익사업으로 보고 있는데서부터 문제가 발생되는거임. 학교 앞에서 학생들에게 빨대꼽고 있는 자취촌부터 식당. 학교에 고용된 인원등 이들을 미끼로 지역소멸이니 지원확대들고 나오는거고 지역민방이나 신문사 최대주주가 지방 건설사들임. 이 지역 언론들이 지역 다죽는다 선동하면 정부는 대책세우고
지원금 내려주면 건물부터짓기 시작. 지거국애들 건물자랑하는데..건물은 너무도 많은데 또지음. 거기다 건물에 들어갈 직원은 채용비리로 나눠먹고 카르텔이 작동하는거임. 지방대 망해도 지역 변화없음. 차라리 몇개남기고 다폐교시켜서 남은 애들 학비무료 시켜주는게 더 낫다. 그래야 서울로 안가고
도1 국립대만 남기고 폐교
중소국립대 소재지에서 그걸 거부함 학생들 없어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