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40분대부터 퇴근준비들 하고 6시 땡 치니까 갤이 조용하잖아. 글도 안올라오고..
존나 열받지. 본인들 다니던 시절엔 나 부산대요. 나 어디대요 하다,,
지금 지잡대 된걸 보니 안 믿고 싶은거야.. 부정하고 싶은거야.. -------> 그런데 이단계를 넘기기 까지 시간이 좀 걸림
그리고, 본인들 대학다닐때 특정대학보다 낮았는데 그때 치욕받았는데 지금은 인구줄면서 입결이 위이니
옛날 본전 생각나서 지금 쥐잡듯 패는거임 ㅋㅋㅋㅋㅋ
세상은 공평한거란걸 오늘도 느끼는 하루였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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