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분위 92.

요새는 수험생 줄어서 89 언저리인데…

뭐만 하면


“거기 수원 아니에요? 아…‘

그리고 예전에는 토익 학원 선생이

”수원에 있는 거기 다니나? 아… 그럼 대학원은 서울에 있겠네? (그러니까 수원캠이 분교라는 소리지“

미용실에서는 ”경희대 갔어요!” “아 그래? 축하한다! 그럼 회기역으로 다니겠네!” “아… 그 전 수원으로 다녀요 공대라서.” “아…”

“아…” 소리는 왜 이렇게 나오는 거임?

본교라고 맨날 해명이라도 해야하냐?

내가 과외도 꽤 해봤는데


내가 과외해봐서 아는데

고딩들 사이에서도 경희대 선호도가 많이 낮음

경희대 공대 수능으로 뚫지도 못할 놈이 무시하니까 얼탱이가 없음.

아 그러니까 꼬우면 성적이라도 넘어보라고~

까기 전에 수능부터 봐서 올 수 있는지 점검해보라고~

씨발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