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는 것도 아니고 김대중을 19번 만나 취재를 한 전 NYT동경지국장 Henry Scott Stokes가 그의 자서전에서 자기도 김대중에게 속았다고 밝히고, 오.십팔은 분명히 김대중 폭동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참고로 Henry Scott Stokes는 김대중 목숨을 구명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NYT기자였으며, 거짓을 말할 위치에 있지도 않은 외국인임. 그가 김대중의 정체를 알고 양심 고백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