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14692?sid=102

"송도세브란스, 보라매 병원처럼 만들길" 건립본부장의 제안
지난해 12월 28일 연세의료원은 인천 연수구 송도 7공구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송도 세브란스 병원 착공식을 열었다. 8800억원을 들여 국제캠퍼스 내 8만5950㎡ 규모 부지에 800병상을 갖춘 병원을 짓는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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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들 뿔났넼ㅋㅋㅋㅋㅋ
기사 맨 마지막 줄
제안이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제대로 된 병원을 만들기 위해 차선책을 고민할 것이다.
8800억 안들이겠다는 뜻으로보이넼ㅋㅋㅋㅋㅋ
진짜 분양시장도 ㅈ망해서 연대앞 GS 주복 미분양나는 순간 내년 6월 만기 브릿지론 어떻게갚음???
이거 설명해바
짓기 싫은 게 아니라 건축 비용을 줄여보고자 하는 말이지. 저거 안 지으면 수도권 병상 수 총량제 걸려서 더 이상 수도권에 병원 짓기 힘듦 + 송도에 추진 중인 바이오허브에 큰 오점이 됨. 짓긴 지을 건데 요새 건설 비용이 계속 올라가니 건립 비용 줄여보고자 말 하는 거지. 참고로 브릿지론으로 받는 지원금이 1,000억임, 세브란스가 7,800억 내야 하고 거기에 더 오를 조짐 보이니까 부담이 되는 거지
ㄴㄴ 브릿지론은 도래할 채무에 대해 돈 갚기 위해 끌어들인 거임. 최종적으로 자이 주상복합 분양해서 수익 5000억 중 1000억을 세브란스, 4000억을 바이오 연구동에 투자하려 한 거임. 브릿지론 5000억은 대출을 갚은 거지 그걸로 건물 짓는 게 아님.
ㅇㅇ 브릿지론으로 받는 지원금이라고 썼네,. 송복개발에서 7공구 개발해서 받는 돈으로 수정
11공구임 송도 세브 바로 앞
특례보금자리론으로 대출 미친듯이 풀어도 연대 쪽 송도 부동산 가격은 하락한 채로 요지부동이었고 대출 중단하자마자 서울만 해도 매물 쌓여가는데 인천 송도 중 하급지에 3000세대 분양한다? 이거에 대한 인사이트는 어때
경기가 이런 데 어쩌겠냐? 근데 5,000억은 연세대가 갚는 거임 아님 송복개발이 갚는 거임?
결국 수익을 못 내고 토지를 반환하는 거지. 그러면 YSP, 송도 세브 건립에 차질이 생기는 거고.
송복개발이 인천시 지분이 51%면 사실상 대주주가 인천시인 기업이지? 이 때 뭐가 투입될 거 같음?
결국 송도 세브란스, YSP는 전부다 나가리임. 브릿지론 이자율 7%나된다던데 만기 연장해도 이자비용만 만만치 않을듯
인천시 지분에서 인천교통공사+인천도시공사로 정정. 그럼 저 땅 환수된다면 거기에 짓고 있는 연세대에 어차피 돈 물어줘야하겠지? 그러니까 인교공이나 인도공에서 어떻게든 하겠지
연세대가 아니라 송복개발이 먹는 거죠… 그리고 근처 매립 토지 며칠 전 유찰된 거 아시죠? 분양 어려운 건 사실 같습니다…
아니 거기에 지은 건물 같은 거 보상은 어떻게 할 건데? 그런 협약도 안 되어 있을까봐?
뭘 지음?
지금 거기에 세브란스 건물이랑 바이오허브 건물 짓고 있자나. 그런 거 연세대 귀책이 아닌 송복개발 귀책으로 땅이 환수 된다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할 거 아녀
그 땅 말고 수익 부지 말하는 거. 11공구
ㅇㅇ 수익 부지는 11공구인데 병원 안지으면 땅 다시 반환해야 한다메.
그리고 브릿지론은 연세대가 갚는 게 아니라 고려대 출신 제갈원영 대표가 있는 송복개발이 갚는 것임. 상식이 있다면 생각 좀. 물론 송복개발의 지분 구조 상 51%가 인천시&인천시 관련 기관인 만큼 인천시가 갚아야 하는 부분이고. 브릿지론 할 때 담보로 땅 매입 비용 3,600억 정도 담보로 잡았다 하는데 그건 자세한 건 몰라서 여기까지
이 새끼 몇 번째 같은 글만 쳐 올리는지 모르겠는데 "제안이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제대로 된 병원을 만들기 위해 차선책을 고민할 것이다." 이게 어떻게 안 짓는다 하는 거냐 ㅋㅋㅋㅋㅋㅋ 차선책을 고민한다는 게 안 짓는 것임? ㅋㅋㅋㅋ 것보다 1조원 이상 드는 고려대 동탄 병원이나 걱정하셈
그니까 원안대로 안 간다는 의미로 읽히는 게 자연스러움. 결국 8800억 안은 버려지는 거고 규모 축소도 가능하다는 거임.
무슨 이상한 생각을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만, 8,800억으로 계획한 것은 이미 8,800억을 조달할 계획을 세웠다는 것이구요, 다만 건설 비용이 상승하면 그 상승분만큼은 추가로 재원 마련하기 힘들 테니 그 부분에서 축소는 이루어질 수 있어도 8,800억 안이 버려질 일은 없어요. 다만 송복개발에서 1,000억 조달에 어려움이 있으면 그 만큼 깎이거나 늦춰질 수는 있음
병원 설계를 끝내고 건립비용 예상 금액(8800억원)가 나왔을 때 ‘최상의 병원’을 짓겠단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8800억안부터 껄끄러워했던 게 사실입니다?
너 국어 몇등급임? 바로 뒷 문장에 "재원은 한정적인데 인건비 상승 등으로 건립비용은 계속 올라가고 있었다. " 라고 하는데? 이건 안보임?
어쩄든 지금 세브란스가 준비한 것은 8,800억 정도인데 앞으로 계속 재원 올라갈 것인데 이 상태라면 "최상의 병원"은 힘들 거 같다 이게 자연스럽지 않냐?
그러면 규모 축소가 아니라 아예 보라매 병원 케이스를 갖고 온 것은? 그리고 구리 가격 내려가고 원자재 가격 안정화되고 있는데 뜬금포 공사비 언급하며 원안 추진 어렵단 건 8800억 자체가 부담이란 거죠 ㅎ
https://cmpi.or.kr/main_new/sub.asp?part=price&page=sub_main 건설 원자재 가격 내려가는 거 보이시죠?
저 사람이 세브란스측 공식 입장 대변인도 아니고. 물론 높은 직급이라 어느 정도 수뇌부 입장도 대변이 되겠지만 공식적으로 추진되는 것도 아닐 뿐더러. 우선은 8,800억은 준비되고 추진하고 있다고 보는 게 합당하지. 안 하면 인천시에 위약금 같은 거 내고 그래야 하는데? 심지어 이번에 안 지으면 수도권 병원 당분간 아예 못지으며 또 바이오허브 사업도 크게 엇나가게 됨. 8,800억은 이미 마련할 재원이 될 거라 보는 게 맞고 바로 뒷 문장인 "재원은 한정적인데 인건비 상승 등으로 건립비용은 계속 올라가고 있었다. " 이걸 보고 해석 하는 게 옳지. 저 사람이 어쨌든 "건립비용은 계속 올라가고 있었다." 라고 하는 게 너보단 더 많은 정보를 접하고 말한 것일 거 아녀
무슨 개소리냐 ㅋㅋㅋ 건립 비용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건 개나소나 다 인정하는 것인데 혼자 원자재 타령임. 앞으로 2, 3년 후 건설 비용이 안정화 될 수는 있어도 지금까지, 그리고 당분간은 쭉 상승할 것이 자명한데 혼자 이상한 개소리 하고 있음
그니까 결국 송도 세브란스에 차질 생기면 국제캠 바이오 허브에 큰 타격인 건 너도 알고 있네. 근데 연대 의료원 사업 보면 강남 세브, 의과대학 합쳐서 1조임. 그리고 용인 세브에 들어가는 비용 아직도 있고. 게다가 용인 세브는 의료산업단지 지정 철회되어서 의료원 측에서도 당황 많이했더라. 서승환 공약 보면 알 수 있는 내용.
아 네 건설 가격 오피설이나 보고 오세요. ㅋㅋ 떨어지고 있는 게 사실인데 왜 있는 자료를 부정하려 해요?
이상한 개소리 하지 말고. 의과대학은 의료원 회계라서 부속병원 회계랑 다름. 차라리 원주 세브란스를 넣던가.
현대건설의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4분기 이후 지속해 상승하며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3분기 누적 영업이익률은 3.1%로 전년 동기(3.3%)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 주택 시장 침체와 원자잿값 인상 등으로 비용이 늘어난 영향이다. 실제 현대건설의 3분기 누적 원가율은 93.5%로 전년(92.4%)보다 1.4% 포인트 올랐다. // 비용이 늘어나서 현대건설 3분기 영업이익률이 낮았대여
부속병원 순이익이 고유목적으로 계상되던데 정말 아예 인위적으로 딱 분리되어 있는 거 같지 않던데요 ㅎ
어느 정도는 지원 가능하지만 엄연히 회계가 분리되어 있음. 얘는 자꾸 개소리 하고 있네 ㅋㅋㅋㅋ 삼성전자 신 사옥 짓는 데 에버랜드에서 돈 대납할까 ㅋㅋ
건설이란 게 한 해만에 뚝딱하는 게 아니고, 원자재 가격도 21년, 22년 팍 올랐다가 23년 들어오면서 떨어졌던 거구요… 그니까 그게 시차가 있는 거구요. 그리고 송도 세브란스 8800억은 건축비 고점일 때 계산된 거 아닌가요? 최종조감도 22년에 나온 거 같던데요?
ㅇㅇ 그래서 바로 직전인 2023년 3/4분기거 가져온 거 아뇨? 7,8,9월 것. 그런데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하 답답하다
의료원이랑 부속병원이랑 아예 관련 없는 게 아닙니다만? 연대 부속병원 회계 보면 의료원(부속병원) 이렇게 되어 있음요 ㅋㅋㅋㅋㅋ 의료원 산하에 부속병원 있는 거임요
오죽했으면 배곧서울대병원도 570억 건설비용 증액해 줬을까
개소리 하지 마시구요. 연세대 홈페이지 가 보세요. 의료원 회계하고 부속병원 회계하고 엄연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교비회계 보면 본교+의료원+미래+원주의료원 이렇게 되어있고 , 부속병원 회계 보면 세브란스(전체)+원주세브란스 으렇게 되어있네요
아니 2023년까지 공사되는 건축물이면요 늦어도 2020년이나 2021년에 분양가 정해져서 그걸로 계약금 중도금 내고 그러는 거예요 ㅋㅋㅋㅋㅋ 공사가격이 2020년보다 2021, 2022년에 올랐으니 순이익은 2023년에 떨어지는 게 사실이고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시차가 있다는 거고. 그걸 이해 못하나요? 그리고 공사 원자재 오피셜 링크 띄워줬는데
그것도 못 보세요? ㅋ
아니 ㅋㅋㅋ 환율은 고려 안하세요? 선생님? 원자재를 다 원화로 사시나 보죠?
2020년 2021년 환율 보니까 1000원대던데 지금은 1350원이네여
혹시 원자재도 2020년 2021년 환율로 구매 가능한가요? 그럼 님 말이 맞을 수도 있겠네요
정말 답답하군요. 약점 드러나니 바로 거짓말. 법인 사이트 들어가서 외부 감사표 58페이지나 보세요. 연세의료원 및 원주기독병원이라 나와 있습니다.
거짓말은 당신이 하는 거구요. https://www.yonsei.ac.kr/sc/intro/status2.jsp 여기 가서 직접 보세요
연세의료원 산하에 각 부속병원이 있는 거고요. 보기 편하라고 분리해둔 거지 돈이 서로 왔다갔다 안 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연대는 연대 의대 교수를 연대 회계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고유목적금액에서 2000억 가량은 또 연대 의대 교수 연봉으로 들어갑니다. 의료이익이 뻥튀기된 것도 알고 계시지요?
세상에 어떤 사립대가 대학 회계하고 부속병원 회계를 함께 쓰나요? 그런 대학 있으면 말씀 좀. 없어요.
https://ysef.yonsei.ac.kr/board.php?mid=m06_02&cmid=m06_02&skeyword=&pact=&pact=&sHeader=&act=view&uid=59&page=1 여기서나 보세요. 연대의료원 산하에 부속병원이 있는 겁니다. 거짓말 그만하세요.
자꾸 이상한 소리 하시는데 그런 내부거래 다 제거 됩니다 나중에 합산할 때
https://ysef.yonsei.ac.kr/board.php?mid=m06_02&cmid=m06_02&skeyword=&pact=&pact=&sHeader=&act=view&uid=59&page=1 외부감사 58페이지에 연세의료원 및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나와 있는 거나 보시라구요 ㅎ 님 말대로라면 연세의료원 의료이익이 왜 있습니까 ㅎ
제29조(회계의 구분 등) ① 학교법인의 회계는 그가 설치ㆍ경영하는 학교에 속하는 회계와 법인의 업무에 속하는 회계로 구분한다. <개정 2020. 12. 22.> ② 제1항에 따른 학교에 속하는 회계는 교비회계(校費會計)와 부속병원회계(부속병원이 있는 경우로 한정한다)로 구분할 수 있고, 교비회계는 등록금회계와 비등록금회계로 구분하며, 각 회계의 세입ㆍ세출에 관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되 학교가 받은 기부금 및 수업료와 그 밖의 납부금은 교비회계의 수입으로 하여 별도 계좌로 관리하여야 한다. <개정 2020. 12. 22.>
당신 능지 딸림? 연세의료원이 바로 세브란스(전체)잖아. 병신새끼아냐?
내부 거래가 아니라요 님 말대로라면 연세의려원에 의료이익이 왜 강남세브 신촌세브 용인세브 합쳐져 잇냐고요ㅜㅋㅋㅋㅋㅋ 내부거래도 없구만 제발 그만 거짓말!!!
니가 말한 그 58페이지. 그게 바로 세브란스 모든 병원 회계라고
의대 회계가 아니라.
진짜 개 능지 딸리나?
야 니 말대로 58페이지가 의대 회계 섞였다고 치자. 그럼 수입 중에 등록금 수입 있냐? 그거 찾아 봐
ㅋㅋㅋㅋㅋ 모욕성 발언 더 하면 형사고소합니다. 제가 말했잖아요. 의료원 산하에 병원이 있다고 ㅋㅋㅋㅋㅋ 그게 칼로 자르듯 분리되는 게 아니라 돈이 오고가는 게 자연스럽다고요 ㅋㅋㅋㅋㅋ
다시 말하면 의료원 : 연세대 의대 , 원주의료원 : 원세대 의대 / 연세의료원 : 세브란스(전체)
니 능지가 그렇게 쳐 딸리는데 어휴 답답하다 답답해
자 그래서 연세의료원에서 등록금 수입 찾으셨나요? 못 찾으면 니가 거짓말 하는ㄱ ㅓ죠?
그니까 의료원 산하에 병원이 있다구요 ㅋㅋㅋㅋㅋ 아예 따로 노는 게 아니라 ㅋㅋㅋㅋㅋ 님이 먼말히는진 알겠는데 강남 세브에서 번 돈을 강남에서만 쓰는 게ㅜ아니라고요 ㅋㅋㅋㅋ 의료원으로 모여서 필요한 금액만큼 쏴주는 거라거요ㅠ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언제 의료원 = 부속병원이라 했나요? 등록금은 부속병원 회계에 없는 게 당연하죠 ㅋㅋㅋㅋㅋ 근데 산하기관이라 서로 돈 오고가는 게 당연하다고요. 이해 못하심?
ㅇㅇ 당연한 소리지. 강남에서 벌어도 연세의료원에서 다 모으지. 근데 그 연세의료원이 세브란스 병원이고, 의과대학은 아니라고 진짜
그럼 의과대학에서 순수하게 3500억 조달 가능하다고ㅠ생각함? 난 이걸 지적하는 건데요
어느 정도는 지원 가능하지. 병원 전입금이 의과대 말고 학교로도 들어오니까. 그런데 니가 말한 3,500억짜리 연세대 의과대 건물은 세브란스가 아닌 의과대 회계에서 나간다고. 적립금도 의과대에서 모금하고 있고
니 말은 의과대 3,500억짜리를 세브란스에서 지어준다는 말이었잖아. 자꾸 말 바꾸지 말자.
의과대 회계에서 순수하게 모금하기 힘듦. 고유목적 돈 써야됨. 3500억이면 일반 대학 건물 8동은 넉넉히 지을 규모임. 한 단과대학이 자력으로 이렇게 못함.
그리고 학교 교육용 건물이면 의과대 자체 모금(현재 1,200억 정도) + 세브란스 지원금 일부 + 그리고 법인에서 지원금 들어올 것이지. 물론 세브란스도 지원금 일부 내겠지만 회계가 달라서 대부분 돈은 의과대 자체 자금이나 법인 회계에서 나올 것임
그니까 그런 형태로 모금한 돈이(적립금)이 1,200억이 있다고. 한승경 의대 총동창회장이 말했음. 그 돈 쓸 것임
2028년 정도까지 한다니까 그 동안 돈을 더 마련해야 한다고도 했음. 의과대에서 기부나 어려 자금 모금한 다음에 나중에 부족분은 법인에서 지원 받거나 아님 세브란스에서 일부 지원 받겠지. 어쩄든 세브란스 교수들도 거기 쓸 거니까
회계 보면 알겠지만 교비회계는 원칙적으로 수입 = 지출 맞추는데다가 수입도 3500억 수준임. 한 해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돈만 모아야 가눙함.
그러면 오케이. 의과대는 자력으로 한다 치고 송도 세브와 강남 세브 도합 1.5조에 용인 세브까지 비용 들어가니까 부담된다고ㅠ히는 거임. 송도 세브 1천억 지원되니까 1.4조라 해도 너무 헤비함
그니까 적립금으로 빼고 있는 거 아녀 .... 그리고 수입이랑 지출이랑 딱 맞지도 않음. 예산서나 딱 맞지 결산서 가면 안맞음. 고려대 작년 235억 적자였음
그니까 저 소리가 나온 거 아니냐? 8,800억을 올해 당장 낼 것은 아니지만 2026년 정도까지 나눠서 낼 것이고, 강남 세브도 나눠서 낼 것인데 3, 4년 간 돈을 더 벌어야 하지 당연히. 그런데 거기서 건설 비용이 더 증가되면 힘들다 이 소리 하고 있는 거 아녀
세브란스에 현재 고목자금 1조 4천억 정도 모여있는 상태이고 이게 당분간 현재처럼만 장사 하면 1년에 최소 2,000억 씩은 적립할 수 있는 수준임. 2026년 회계까지라면 2조 모을 수 있음
그동안 신촌 본원도 투자해야 하잖음 그것 때문에 사업이 쉽지 않다는 거임
물론 그 돈을 한 번에 다 쓰면 세브란스 현금이 싹 다 말라서 위기가 올 테지만 그 때 쓸 수 있는 게 대출 아니겠음?
신촌 본원은 당분간 크게 돈들 일이 없음. 이미 미래관 중입자 치료기 도입 완료 했고, 의과대가 다 짓고 이전을 해야 그 땅에 개발 가능. 2029년 까지는 큰 돈 필요 없이 유지/보수만 하면 됨
그래서 자꾸 같은 말 하는 데 세브란스 내부에서도 8,800억 까지는 어떻게든 마련 계획을 세웠겠지만 그 이상 9천억 1조 되면 힘드니까 미리 저 소리 하는 거 아녀? 안짓겠다가 아니라 돈 오를 거 같은데 돈 좀 더 주쇼 이거 아녀
하여튼 그게 경영진 입장에서 쉽지 않다고 본 거지. 하여튼 너가 연대 잘 되길 바라면 GS건설 영업정지 처분 가처분 통하길 바라는 거, 11공구 분양 빨리 추진되는 것, 완판나는 것 이게 우선순위임.
어쨌든 세브란스는 삽이라도 뜨고 땅이라도 파니까 어떻게든 짓긴 지을 것임. 송복개발 1,000억이 크긴 한데 어떻게든 짓긴 지을 것임. 상황이.. 바이오허브의 핵심이 병원이기도 하고, 또 인천시랑 약속도 있고, 또 수도권 병상 수 총량제 때문에.
더 문제는 서울대 배곧은 착공조차 못하고 유찰 상태이며(공사비 "상승"으로 현재 570억 증액함). 청라는 서류가 답보상태임.
참고로 의과대학 신축 설계도 세브란스인 연세의료원이 아닌, 의과대인 의료원 계정에서 지출 반영되어 있음. 세브란스가 아닌 의과대가 건물 짓는 것.
그리고 애초에 브릿지론 5100억 승인 된 게 그쪽 업계에서는 사업이 그래도 굴러갈 것이라고 보고 승인한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음.
고려대 남양주, 과천, 동탄은 각각 어떻게 보심?
그건 너가 진행 안 된다고 했던 애들 아님?
니 생각 묻는 것임
강남세브란스 건축 9000억은 강남세브란스 병원 자체의 수익에서 대부분 해결하고 여기에 연세의료원 전체 자원에서 또 연대 전체 차원에서 지원하겠다는 얘기다. 그리고 의과대는 모금과 함께 연세의료원에서 추진하는 거고 이것들과 송도캠의 투자는 기본적으로 분리되어 있다.
강남 세브가 돈을 9000억 번다고? 한 해 순이익이 500억 꼴일 텐데요?
강남 세브 건립 비용은 강남 세브만 오롯이 부담하는 게 아니라 돈이 다 의료원으로 모이고 강남 세브에 쏴주는 거임 ㅋㅋㅋㅋㅋ
심지어 송도복합개발이라는 곳이 SPC고 이건 일종의 Paper Company야. 즉 사업추진 상의 리스크가 사업주체의 경영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하기 위한 장치라고. 그리고 만약 정 자금사정이 어려워지면 건설기간을 애초 계획보다 조금씩 늦추면 아무 문제없다. 연대는 1년 예산이 6조 5천억원인 대학이고, 연대는 향후 자금수입이 확실한 곳이어서 은행으로부터 자금차입도 쉬운 곳이다.
미안한데 송도 세브란스 지연되면 지연손해금 계속 머는 거 알지?
그러니 고퀴들아 니들 맘대로 저주 퍼붓지 말고, 제대로 된 캠퍼스 공간조차 없어서 아무 사업도 제대로 시행하지도 못하는 고대 현실이나 고민해라.
저주가 아니라 현실인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