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퀴들의 특징

 

1. 온갖 거짓말과 조작, 그리고 자기 희망과 상상으로 훌리질을 한다.


2. 다음에 무조건 반복적으로 우겨댄다.


3. 정확한 팩트로 박살나면 그때부터는 표적 삼아서 인신공격한다.


- 원세대 출신이라느니 시시로라느니 50대 백수라느니 또 정체가 무엇이라는 등 훌리질할 때 특징인 거짓말과 무조건 우기기를 계속 한다.
4. 이때 갤에 바글바글 포진한 고퀴들이 몰려온다.

마치 동네 양아치들이 온갖 패악질하다가 경찰관에게 뚜드려 맞으면 자기네들 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경찰에게 욕설 퍼붓고 시비거는 것 같다.


고퀴들은 이상하게 잡대 훌리들으 특성을 가지고 있다. 온전히 명문대라고 하기 힘들다.


이게 아마도 의대는 Big 5에 못들고, 공대는 한양대에 아직도 밀리고 있고, 학문적 역량이나 재정 역량이 취약한데서 솔직히 명문대와 비명문대의 경계선 사아에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과거에 법대 하나로 버텨왔는데 이게 폐지되면서 이제는 로스쿨도 고대는 연대에 밀리고 있고 사실상 법조계 우위가 종식되는 것도 시간문제일 뿐이다.


그리고 고대는 삼성이 뒷배경인 성대나 에리카캠퍼스의 한양대, 송도캠의 연세대처럼 사립대라면 꼭꼭꼭 있어야 하는 산학연캠퍼스가 없다.

그렇다고 본교 캠퍼스나 넓으면 다행인데, 고대 안암캠은 연대캠의 70% 수준밖에 안된다. 포화도 어마어마한 포화라서 오세훈 시장이 캠퍼스 용적률 규제 풀었지만 그래봐야 근본적인 해결이 안된다.

그리 좋을 것도 없고 너무 많이 하면 안좋은 지하캠 개발로 어떻게 보충하려고 하지만 이것도 한계가 있다.


그래서 내가 항상 누누이 말하지만 고대는 이공계는 그냥 자연과학대학을 주력으로 하고 공대의 아주 소수분야만 남기고,

나머지 재정은 문과쪽으로 몰빵하는게 살 길이다.


즉 로스쿨과 경영대, 사회과학대학, 역사같은 순수인문학 등등.


이게 소위 미국 예일대 모형이다.


참고로 연대는 오래전 발전계획 컨설팅에서 맥킨지는 다수의 우수학과와 문이과가 균형잡힌 미국 스탠퍼드대 모형이 기장 적합하다고 했다.

지금까지 연대는 이런 스탠퍼드대학 모형을 따라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