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의 역사가 짧아가지고 씨발 깊이가 없음 ㅋㅋ
정석적인 대학교재도 거의 없고 있어봐야 암기과목이라 그거가지고 공부안하고 강의자료만 달달 외우고 자빠져있고(심지어 교수가 사라고도 안함 ㅋㅋ)
교수들도 연구하는 꼬라지보면 무슨 학자가 아니라 어디 마케팅하는 CEO같음 ㅋㅋ
자기 논문 겁나 뽀대나는거니까 산업에서 써달라고 홍보나 하고 자빠져있으니 ㅋㅋ
걍 씨발 컴공은 아직까지는 전자공 부속트랙으로만 존재하는게 어울리는 것 같음
참고로 본인 고졸 국비충아니고 인서울 중위권4년제 컴공 4학년이다 ㅋㅋ
이럴거면 물리 좋아하는데 물리학과나 전공할 걸 컴공은 부전이나 복전으로 배우고 ㅅㅂ 왜 주전공으로 골랐을까 ㅠㅠ
등록금 아깝고 대학다니는 맛이 안난다 씨발... 대학에서 얻어가는게 없으니 걍 학위나 따려고 천만원넘게 때려박는 느낌...
그래서 공대는 전자공학 미만 잡인거임
ㅠㅠ
물리 좋아하면 기계과 가지 경희대 공대생임
기계과는 적성하고 안맞았고 전자공가고싶긴했는데 걍 컴공감... 전자공 복전하긴했는데 이미 컴공 스펙으로 쌓아둔게 너무 많아서 늦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