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표정에서 정말 심각성을 느끼는 듯 함.

인구 주는게 진짜 심각하구나.. 더군다나 코로나 이후 메타가 바뀌어 버림.

코로나 이전 지거국 = 지방 대표대학 = 취업에 유리 이런 인식이

코로나 이후 지거국 = 소멸 = 취업 인식을 넘어 인서울만이 생존의식으로 바뀌어 버림.


그런데,문제는 끝난게 아니고 지금부터 시작임. 15년 후 현재의 학령인구 대비 50%가 줄어버림. 인서울로 몰리는건 더 심해질듯함. "대학도 서울에서 안나왔어" 인식이 팽배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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