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표정에서 정말 심각성을 느끼는 듯 함.
인구 주는게 진짜 심각하구나.. 더군다나 코로나 이후 메타가 바뀌어 버림.
코로나 이전 지거국 = 지방 대표대학 = 취업에 유리 이런 인식이
코로나 이후 지거국 = 소멸 = 취업 인식을 넘어 인서울만이 생존의식으로 바뀌어 버림.
그런데,문제는 끝난게 아니고 지금부터 시작임. 15년 후 현재의 학령인구 대비 50%가 줄어버림. 인서울로 몰리는건 더 심해질듯함. "대학도 서울에서 안나왔어" 인식이 팽배할거 같음
지금도 그렇지만 나중엔 더더욱 인서울아니면 대학생취급도 안해줄듯 이런상황인데 지잡대애들은 대학서열없어져서 인설명문이나 지잡대나 이런소리만 하고있음 ㅋㅋ
이제 한국대학은 끝난거임; ㅋㅋ 학령인구 감소가 너무 심해서
그런데 부산대생들은 중경외시도 고민하고 안간다니 건동홍 이러는게 웃기긴 함 교수님이 "인재가 없으니 기업도 안온다고" ㅋㅋ 자학 개그맨이심
아무나 이겨라 잘되라. Anyone can win, good luck, 차차차차차 랄랄라 시스분바, chachachachacha, lalala, sisbunba, 각자 인생이나 재미 있게 즐겁게 잘 알아서들 열심히 후회 없이 살면 된다. everyone can take care of their own lives and have fun. Just work hard and live without regrets. 아싸 가오리~ Awesome stingray~ 인생은 요지 경, 지구는 둥글 둥글~ Life is the essence, the earth is round~ 우하하하하. Hahaha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