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일가 족벌경영하는 잡사립대생 알지?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1023002005&cp=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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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폐교… 꿈 접힌 한국국제대… 위기의 지방대 ‘회생의 길’ 없나
폐교 50일… 황량함만 남은 캠퍼스 진주 소재… 한때 통학버스 10대재학생 대부분 편입 마쳤지만170여명 체불임금 300억 달해자산매각 난항에 장기화 우려“지역대학 위기는 곧 지역 위기유학생 거주·취업패키지 절실” 법원의 파산 결정으로 지난 8월 마지막 날 문을 닫은 경남 진주 한국국제대. 폐교 후 50일이 지났지만 여파는 이어지고 있었다. 주민 상실감과 지역 대학들의 위기감은 커졌다. 재학생 특별편입 등 일부는 진전을 보였지만 자산 매각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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