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공공의대 설립 추진 노력 계속”
  • 기자명 이승덕 기자
  • 입력 2023.10.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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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태 인천대 총장 교육위 업무현황 보고

[의학신문·일간보사=이승덕 기자]인천대가 공공의대 설립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대학교 박종태 총장<사진>은 24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인천대의 업무현안에 대해 보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종태 총장은 “인천대학교는 국립대 의과대학이 없는 인천에 공공의대를 설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의과대학 설립을 통해 지역의 공공의료 강화 및 필수의료 인력 부족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자리를 빌려 인천대의 의과대학이 설립돼 공공의료를 강화하고

미래 감염병으로부터 나라를 지킬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