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11월 시공사 입찰 예정이고, 안 되면 규모 일부 축소해서라도 지을 예정이라 오피셜 뜸. 짓긴 지을 거.
익명(172.226)2023-10-24 19:38:00
답글
차병원은 근데 총량제 적용 받지 않음? 차의과대학이라서? 300병상 이하로 짓나?
고(구)려(61.72)2023-10-24 19:40:00
답글
그거 알아보니 총량제 규제 큰 의미 없음…
익명(172.226)2023-10-24 19:42:00
답글
그럼 왜 한다는 거임? ㅋㅋㅋ 도대체 정확히 뭐 하는 거임?
고(구)려(61.72)2023-10-24 19:43:00
답글
며칠 전 국정감사 내용에서도 큰 의미 없다고 나왔음…
익명(172.226)2023-10-24 19:44:00
답글
뭐여 그럼 수도권에 분원 계속 생기겠구만 다들 치킨게임 하다가 망할 때 까지
고(구)려(61.72)2023-10-24 19:48:00
청라는 행정절차 때문에 지연된거라 수도권 병상수 제한에 영향 안받음
4갤러 1(115.161)2023-10-24 19:27:00
답글
정부에서도 기존에 추진되고 있던 사항에 대해서는 적용 안한다 했음
4갤러 1(115.161)2023-10-24 19:28:00
답글
그거 어떤 기사에서는 현재 진행 예정인 모든 병원이랑 다시 이야기 해 보겠다고 해서 궁금해서 그랬음
고(구)려(61.72)2023-10-24 19:34:00
총량제 시행하는거 맞음? 의견만 제시된 상태 같은데?
4갤러 2(14.7)2023-10-24 20:16:00
우선 연대 송도세브란스, 울산대 청라아산병원, 시흥서울대 병원은 수도권병상총량제 규제에서 벗어났음. 이건 정부 고위관계자 말임. 송세는 이미 착공했고, 청라아산은 기억은 잘 안나는데 행정절차 상 이제 되돌릴 수 없는 이유가 있고, 서울대 시흥병원도 예타 모두 통과하고 행정절차 상 되돌릴 수 없다고 함.
4갤러 3(125.128)2023-10-24 23:19:00
답글
그리고 수도권 병상총량제가 내년부터가 아닐 것임. 아마도 내후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따라서 지금 각 대학병원마다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4갤러 3(125.128)2023-10-24 23:20:00
답글
궁금한게, 고대는 남양주와 과천 모두 엎어진게 맞음? 아마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행정절차나 시간 상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기는 함. 근데 정말 모두 물건너 가면 고대로서는 그냥 동탄으로 가면 되지 라고 생각할게 아님. 엄청남 타격임. 그리고 설령 과천이나 남양주로 간다고 해도 지금 전략이 우선 400병상으로 시작해서 추후 병상을 늘리겠다는 전략인데, 이 전략이 수도권 병상총량제 하에서는 안 맞는 전략임.
4갤러 3(125.128)2023-10-24 23:22:00
답글
고대는 지자체 경쟁을 시키거나 그린벨트 풀거나 하는 등 꼼수 부리지 말고 작년 5월에 한 곳 정해서 1000병상으로 가고 신속하게 인허가 절차 마무리하지 않은게 잘못하면 땅을 치고 후회할 수 있음.
4갤러 3(125.128)2023-10-24 23:23:00
답글
동탄지역에 고대가 진출하는 것도 뭐가 메리트 있는지 모르겠음. 그 곳은 용인보다도 훨씬 입지가 안좋은 곳인데. 물론 거주지역으로는 괜챦음. 그리고 GTX가 들어오는데 이건 득보다 실이 많음. GTX 들어오면 동탄지역 환자마저 서울의 빅5 병원으로 유출될 수 있음.
4갤러 3(125.128)2023-10-24 23:25:00
답글
결국 중요한 건 병원 자체의 실력이라는 생각이 듬. 지역이 어디든 어느 정도 입지가 되면 실력있고 명성있는 빅5병원이라면 진짜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는데, 어중간 한 고대의료원이라면 이게 생각만큼 만만치 않음. 정말 잘못하면 적자의 늪에 빠질 수도 있음.
4갤러 3(125.128)2023-10-24 23:27:00
125.128= 고(구)려 , 고구려 까는 글마다 125.128로 댓글로 주저리 고(구)려 숭배댓글달며 고려대 까는 댓글들 다는 고구려의 멀티 유동닉 아이피들 중 하나지. 평소에 고(구)려가 하던 고대의대 까는 멘트들 125.128로 그대로 쳐읊는거봐라 ㅋㅋ 새대가리 한퀴 고(구)려=사시로=ㅎㅎㅅㅅㅌ(ㅎㄹㅇ)
청라는 척척 진행 중
아산 청라 같은 경우, 어제 실시계획 변경 고시됨
아항 어제 날짜로 따끈따끈하게 바뀐 거구만. ㅇㅋㅇㅋ ㄳㄳ
인천 서부 병원에 관심 많아서 얘기하자면 위로부터 아산청라, 차병원, 송도세브, 서울대
서울대는 11월 시공사 입찰 예정이고, 안 되면 규모 일부 축소해서라도 지을 예정이라 오피셜 뜸. 짓긴 지을 거.
차병원은 근데 총량제 적용 받지 않음? 차의과대학이라서? 300병상 이하로 짓나?
그거 알아보니 총량제 규제 큰 의미 없음…
그럼 왜 한다는 거임? ㅋㅋㅋ 도대체 정확히 뭐 하는 거임?
며칠 전 국정감사 내용에서도 큰 의미 없다고 나왔음…
뭐여 그럼 수도권에 분원 계속 생기겠구만 다들 치킨게임 하다가 망할 때 까지
청라는 행정절차 때문에 지연된거라 수도권 병상수 제한에 영향 안받음
정부에서도 기존에 추진되고 있던 사항에 대해서는 적용 안한다 했음
그거 어떤 기사에서는 현재 진행 예정인 모든 병원이랑 다시 이야기 해 보겠다고 해서 궁금해서 그랬음
총량제 시행하는거 맞음? 의견만 제시된 상태 같은데?
우선 연대 송도세브란스, 울산대 청라아산병원, 시흥서울대 병원은 수도권병상총량제 규제에서 벗어났음. 이건 정부 고위관계자 말임. 송세는 이미 착공했고, 청라아산은 기억은 잘 안나는데 행정절차 상 이제 되돌릴 수 없는 이유가 있고, 서울대 시흥병원도 예타 모두 통과하고 행정절차 상 되돌릴 수 없다고 함.
그리고 수도권 병상총량제가 내년부터가 아닐 것임. 아마도 내후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따라서 지금 각 대학병원마다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궁금한게, 고대는 남양주와 과천 모두 엎어진게 맞음? 아마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행정절차나 시간 상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기는 함. 근데 정말 모두 물건너 가면 고대로서는 그냥 동탄으로 가면 되지 라고 생각할게 아님. 엄청남 타격임. 그리고 설령 과천이나 남양주로 간다고 해도 지금 전략이 우선 400병상으로 시작해서 추후 병상을 늘리겠다는 전략인데, 이 전략이 수도권 병상총량제 하에서는 안 맞는 전략임.
고대는 지자체 경쟁을 시키거나 그린벨트 풀거나 하는 등 꼼수 부리지 말고 작년 5월에 한 곳 정해서 1000병상으로 가고 신속하게 인허가 절차 마무리하지 않은게 잘못하면 땅을 치고 후회할 수 있음.
동탄지역에 고대가 진출하는 것도 뭐가 메리트 있는지 모르겠음. 그 곳은 용인보다도 훨씬 입지가 안좋은 곳인데. 물론 거주지역으로는 괜챦음. 그리고 GTX가 들어오는데 이건 득보다 실이 많음. GTX 들어오면 동탄지역 환자마저 서울의 빅5 병원으로 유출될 수 있음.
결국 중요한 건 병원 자체의 실력이라는 생각이 듬. 지역이 어디든 어느 정도 입지가 되면 실력있고 명성있는 빅5병원이라면 진짜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는데, 어중간 한 고대의료원이라면 이게 생각만큼 만만치 않음. 정말 잘못하면 적자의 늪에 빠질 수도 있음.
125.128= 고(구)려 , 고구려 까는 글마다 125.128로 댓글로 주저리 고(구)려 숭배댓글달며 고려대 까는 댓글들 다는 고구려의 멀티 유동닉 아이피들 중 하나지. 평소에 고(구)려가 하던 고대의대 까는 멘트들 125.128로 그대로 쳐읊는거봐라 ㅋㅋ 새대가리 한퀴 고(구)려=사시로=ㅎㅎㅅㅅㅌ(ㅎ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