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좋아서 정말 사랑해서 공부하는 놈은

정말로 고점이 높다 .

그거 보고 뽑는 경우도 많아.

자기 직무와 닿아있는 전공에 대한 열정

매우 중요해.

이는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이어진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이런게 누적되면

동년차에 실력차가 드러나고

눈에 띄고 인재가 인재를 알아본다고

알아서 그룹에서 픽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