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양이 ㄹㅇ 앙숙 관계가 장난 아니어서(ㄹㅇ 조선시대부터 내려온 600년 역사임)
평양애들이 되도록 평양에 남으려고하고 서울로 잘 안올려고해서
아마 일본의 도쿄-오사카/교토 관계처럼 평양은 제2의 도시로 기능하면서
국립은 평양대
사립은 숭실대(연고대처럼 하나 더 추가하자면 그나마 도산 안창호가 만든 대성학교 부활)
이렇게 서울하고 양대산맥 유지하면서 명문대 됐을듯
그리기 대학서열도 서울대 - 평양대 - 연고대 - 숭실대 이렇게 갔을듯
평양은 예전부터 고구려 수도고 고려시대에도 제2의 수도로 기능하고 조선시대에도 평양은 ㄹㅇ 준수도급으로 성장시켜놔서 약간 부산대/경북대하고는 다른 뭔가가 있음
똥을 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