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아들 대학 등록금 벌러 흑산도 어시장에서 새벽6시에 홍어 팔러 나가시는데 아들놈은 등록금, 생활비 갖다 버리면서 반지하 자취방에서 4갤에 글 싸는 중
헹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