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생 살면서 느낀건데

내 위치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진짜 주변 수준도 그만큼 올라와서

경쟁이 개빡세다

ㅆㅂ 근데 들어가는 노력대비 산출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은 것 같아. 의사 빼고.

걍 인서울 하위권 전자공 정도 나와서

한전 삼전 이런데 취업하고

워라밸 챙기면서 사는게 부러워 보인다.

진짜 한 상위5%-20% 대기업 공기업

월급쟁이 구간은 거기서 거기인 것 같아.

굳이 20%->5% 로 끌어 올리려 발악하지 마라

5% 위 쪽의 세계는 경쟁이 박터지는데

바로 아래 티어 인생보단

보상이 그렇게 큰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