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처럼 닮았던
박정희 김영삼의 경제운영방식"
경제가 망하는 방식도 같았다.
대통령 5번 했던 독재자
국민들에게
끝없는 18년 연속 무역수지 적자와
79년 세계 4위 국가부채를 숨기고
서민증세 부가세로 폭증하는 국가부채를
막으려다 독재정권의 몰락을 가져왔다.
경제운영 방식이
쌍둥이처럼 닮았던
박정희 김영삼
경부고속도로 만든 박정희
경부고속철도 만든 김영삼
1997년 김영삼정부 말기 IMF 국가부도로 망할때도
무역적자가 국가부채가 2~3배씩 폭증했다.
77.78.79년
94.95.96년
박정희 김영삼 둘다 경제상황을
국민들에게 솔직하게 알리지 않았다.
한사람은 총에 맞아 죽으면서 묻혀버렸고
한사람은 살아서 영원히 불명예를 안았다.
1978년 국가채무 24조 3천억, 1978년 국가예산 (3조5천억)/ 7배
2023년 국가채무 2200조, 2023년 국가예산 (630조)/ 3.5배
역대정부 무역수지. 1인당 국민소득
69년. 74년. 79년 경제위기, 독재자의 죽음과
1997년 IMF 국가부도를 부른
50년
부정부패.
정경유착.
문어발 경영.
일본모방 경제.
빚더미 경제시스템을 버린
김대중 정부의
글로벌 스탠다드 경영 도입과
모방이 아닌 일본을 앞서가는
디지털 IT. 과학기술. 문화산업 육성으로
2003년
대한민국은
정부 수립 후 55년 만에
대만을 1인당 GDP에서
처음으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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