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 아웃풋을 살펴보자.

기준은 5년단위로 끊음.

작년 기준 1960년대생이 국민연금 수급대상자였으므로 1961년생까지는 제외함.

62~66년생 566명
67~71년생 226명
72~76년생 94명
77~81년생 58명
82~86년생 48명
87~91년생 12명
92~96년생 7명
97~01년생 0명

총 1,011명

아웃풋의 절반 이상이 1962~1966년생임.

어릴 수록 인재DB에 올라가기 힘들다는 점을 감안해도 아웃풋이 갈수록 몰락하는 것을 볼 수 있음.

특이한 점은 스포츠 관련 아웃풋이 많다는 점, 로스쿨을 통한 80년대생 이후 아웃풋 유입이 다수라는 점임.

또, 아웃풋에 의대, 약대가 영향을 미친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음.

해당 아웃풋은 실질적으로 대학 학부생의 역량과는 무관함.

특히 1980년대생 이후의 영남대 아웃풋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영남대 로스쿨은 영남대 학부생이 가는 것이 거의 불가능함.

내년에 집계 제외 (은퇴연령)인 1962년생의 경우 157명임.

기타 사항으로 90년대생 이후는 사실상 연예인 등 학부와는 무관한 아웃풋이 많아 걸러볼 필요가 있음. (모든 학교 해당)

1. 건국대의 경우

62~66년생 538명
67~71년생 337명
72~76년생 170명
77~81년생 114명
82~86년생 106명
87~91년생 55명
92~96년생 25명
97~01년생 5명

총 1,350명

1962~1966년생을 제외한 모든 연령에서 영남대에 큰 우위를 점함.

1972년생 이후부터는 더블스코어 정도의 아웃풋 차이를 보임.


2. 동국대의 경우

62~66년생 640명
67~71년생 360명
72~76년생 166명
77~81년생 121명
82~86년생 78명
87~91년생 52명
92~96년생 14명
97~01년생 4명

총 1,435명

모든 연령대에서 영남대에 우위를 점함.

1972년생 이후부터는 더블스코어 정도의 아웃풋 차이를 보임.


3. 홍익대의 경우

62~66년생 434명
67~71년생 223명
72~76년생 106명
77~81년생 71명
82~86년생 33명
87~91년생 23명
92~96년생 12명
97~01년생 3명

총 905명

1962~1976년생에서 열세, 1982~1986년생에서 열세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음.

1980년대생 이후 아웃풋의 열세는 위에서 말한 의약학계열 학과의 부재, 로스쿨이 존재하지 않음 등의 이유로 설명이 가능함.


4. 서울시립대의 경우

62~66년생 266명
67~71년생 188명
72~76년생 114명
77~81년생 90명
82~86년생 69명
87~91년생 32명
92~96년생 0명
97~01년생 0명

총 759명

서울시립대의 경우에는 입학정원이 주요대학 대비 절반, 지거국의 40% 정도인 소규모 대학임.

또한 연예인 아웃풋 배출이 거의 없고, 스포츠 관련 아웃풋도 사실상 배출하지 않음.

의약학계열의 학과도 없음.

1972~1991년생에서 영남대에 우위를 점함.

3년 후를 기준으로 보면 1962~1964년생 제외 시 606명으로 동 기간 609명인 영남대와 거의 비슷함.

5년 후를 기준으로 보면 493명으로 동 기간 445명인 영남대보다 아웃풋이 뛰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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