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예비 2번 앞에서 끊기고 21111로 중앙대 와서 지금 4학년인데 사실 아직도 학벌에 미련이 남는다.. 나는 수능 응시자 60만명 + 정시 비율 29% 세대였는대 요즘 정시 50%까지 확대되고 학령인구까지 폭락한 거 보니까 수능 다시 치고 싶은 욕구가 자꾸 든다.. 주책인데 참.
지금와서 다시 수능 칠 명분도 없고 나이도 너무 많고.. 나랑 비슷한 사람 혹시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