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로 넘어가면 각종 고시나 씨파, 변리사 등 고급 아웃풋들 및 상위권 대겹공겹 합격자들이 떼거지로 나옴
함께 놀고 밥먹고 술마시던 선배, 동기, 후배들이 그 주인공이 되니깐 동기 부여가 정말 크게 됨
아웃풋이 좋은 대학으로 갈수록 그 쪽수가 확 많아지니깐 공부를 하지 않으면 본인이 속한 무리에서 도태된다는 느낌을 받음
따라서 목표를 정하고 자강불식하게 되고 결국 본인도 그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