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도별 학력고사 지원자 수*
90년대 초반 학력고사(지금의 수능시험) 지원자 수 93만명~95만명
1997년 수능시험 지원자 86만 8천명
2022년 수능 응시자(23학번) 44만 7천여명
대학 가기 완전 개꿀이노 ㅋㅋㅋㅋ
그런데 .......
2022년 한해 출생아 수 25만명도 안됨.
개꿀은 무슨?
대한민국 곧 멸망할 예정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의대 정원 확 늘린다고 하니
사실상 의치한약 제외하면 학벌은 이젠 의미 없는 시대가 될 듯
학벌이라는 것도 경쟁이 존나 치열해서 아무나 갖기 힘들었던 시절에나 자랑이고 무형의 자산인 거지
지금처럼 개나 소나 다 쉽게 대학 갈 수 있는 시대에는 의미 없다고 봐야지.
마치 지금의 서울대가 더 이상 과거의 그 서울대가 아니듯이
인구절벽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입결 떨어진 거 보면ㅋㅋ 라떼 국숭 성적이 지금 서성한 적정에 연고 하위과 걸치던데ㅋㅋ
원래 tilted ground 임 아닌적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