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국숭라인 -> 3수에 서성한으로 올렸는데
인생의 레벨이 달라짐 ㄹㅇ로
막 대기업 가고 어쩌고 그런 차이가 아니라
인생을 사는 밀도가 달라짐.
돈이야 그에 꼭 비례해서 벌리지는 않아도
자기가 추구하는 것을 독하게 밀고 나가는 그런 능력이 생긴다.
솔직히 하위권대학 다니면 애들이 쉽게 쉽게 포기하고
어려운 길은 도전도 안하고 그냥 파도에 휩쓸리는 미역같은 분위기인데
학교레벨 올리면 독한 애들만 모여서
경쟁 할때는 하루하루 자신의 한계를 테스트 할 수 있음.
이렇게 빡세게 내부경쟁하고 사회로 나오니까
사회 진출해서도 뭔가 차이가 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