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하나도 기쁘지가 않다..학교 다니기 싫은거 주변에서 눌러서 억지로 다녔는데 취업하고도 학벌 컴플렉스가 사라질거 같진 않음. 인생 최대 목표가 취업도 아니고 20대 청춘을 촌구석에서 다 버렸는데.. 서울로 간 친구들은 spk대학원, 변리사든 기시든 전문직 도전하는데 여기 애들은 창원 정도만 가도 허리에 힘주고 다니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