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5~6년 전만해도 건동홍 라인이 춘추 전국시대였음
수도권 인아부터 지거국 부경이 건동홍이랑 겹치고 숙대 입결도 박살 전이였고 과기대도 상위과들이 살짝살짝 겹치던 시절이었거든
당시 국숭은 나사공이었어서 이 라인 싸움에 끼지 못했었는데
코로나 뻥 터지고 나서 라인이 이상해짐 건동홍의 위치가 단단해지고 오히려 외동홍 소리 나올정도로 건대는 올라가버림
반대로 인서울 노래에 없던 경쟁자들은 국숭세단과 경쟁해야하는 시대가옴
여기서 단국대가 먼저 쳐지기 시작하고 부산 경북은 인구절벽 폭탄을 맞음 숙대는 본인들 입결 발표 안하기 시작했고 과기대도 주춤함
인하대는 3년 연속 악재가 터지면서 꼬리 털리기 시작했고 유일하게 국숭세와 겨룰 수 있는 아주대는 지방대라는 한계가 존재함
결국 국숭세가 이 라인을 평정할거임
결론 : 인서울은 진리다
솔직히 좀 인정인게 22학번인가 23학번인가 그 1차 인구절벽 세대 오면서 뭔가 지거국이랑 비인서울 주요대학들이 다 박살남. 2010년대 초반만 해도 한동대 경북대 부산대 숙명여대 전남대(상위학과만) 인하대 아주대 이런 학교들 건국대랑 입결 경쟁했는데 요즘엔 뭐 겹치지도 않을 지경. 건국 동국 경쟁자들 다 없어짐.
인구절벽으로 입결 떨어질 때 지거국, 비수도권 대학 중심으로 더 많이 빠지는 느낌.
중경시건 외동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