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트: 현역 12133 인하대 전자공 갔다가 반수함
2트: 21122로 중대 전전 붙고 일년 다니다가 군대가서 다시 수능침
3트: 21133 맞고 한양공대(지금 다니고 있어서 과는 노코멘트 비메이저는 아님)왔는데 후회된다..
시간 너무 많이 허비함 수험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ㅋㅋ 어차피 인구절벽와서 학벌 의미도 적어질 텐데 왜 이렇게까지 했나 싶다. 군대까지 껴서 첫수능이랑 3번째 수능이랑 시간차가 좀 큰데, 첫수능이나 3번째 수능이나 백분위 비슷한 게 코미디임ㅋㅋ 국1수2냐 국2수1이냐 차이긴 하다만
2트: 21122로 중대 전전 붙고 일년 다니다가 군대가서 다시 수능침
3트: 21133 맞고 한양공대(지금 다니고 있어서 과는 노코멘트 비메이저는 아님)왔는데 후회된다..
시간 너무 많이 허비함 수험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ㅋㅋ 어차피 인구절벽와서 학벌 의미도 적어질 텐데 왜 이렇게까지 했나 싶다. 군대까지 껴서 첫수능이랑 3번째 수능이랑 시간차가 좀 큰데, 첫수능이나 3번째 수능이나 백분위 비슷한 게 코미디임ㅋㅋ 국1수2냐 국2수1이냐 차이긴 하다만
한양하위과 가느니 중대공대 다니지
목표가 한양대는 아니었지..ㅋㅋ 그래도 군대에서 고생하며 공부한 게 아까워서 걍 옮겼음
고생했네 인하대 졸업했으면 죽을때까지 후회했을듯
10 국숭 = 20 중시 = 23 연고
10학번 20학번 23학번이란거냐? 23 의대 아니라면 굳이
21133이면 한양대 반영비가 너무 안좋은데? 서강이나 고려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