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1트에 간다면 지금도 고고익선이지만

예전보다 불확실성이 커지다보니깐 그냥 학벌이 주던 하방이 삭제됨 (물론 아직까지도 sky는 의미 있음)

메디컬이나 sky갈거 아니면 일정 라인 이상에서 삼수이상씩 박는게 좆손해라는거임

예를 들어주면 지금 대기업들 취업할 때 보면

신입으론 26살 인하대를 28살 중앙대보다 선호함


현역 건동홍 갔다가 삼수씩 박고 서성한가도

같은 나이면 건동홍에서 남은 2년동안 인턴이든 뭐든 한 새끼가 같은 나이 인턴 경력 2년 없는 서성한보다 더 잘팔림

부산대 뭐 쳐망했다고 하지만 요즘 신입이라고 말하고 중고신입으로 들어오는 인간들이 한트럭이라

걍 어디 눈 낮추고 중견이라도 가서 일한 중고신입 경력 2년 부산대를 노경력 한양대보다 더 쳐줌

물론 같은 나이 혹은 1년 정도 재수까진 괜찮다고 보는데

삼수부터는 진짜 가성비 똥쓰레기 됨

물론 본인이 만족하면 상관없긴한데 내가 느끼기엔 그럼

특히나 남자 나이가지고 남자 나이 서른까진 괜찮다 대기업 신입사원 나이 평균 29세다 뭐 이런 이야기 많이하는데 가스라이팅이 따로 없음 그거 50%의 중고신입이 끌어올린 나이들임.

28살 겨울까지 아무것도 안되었으면 위기의식 느끼고 눈 낮춰서라도 경력 쌓아야함. 3,4수씩 애매하게 가지마셈 차라리 무조건 목숨걸고 메디컬을 노려

딴 애들이 바보라서 안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