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훌이 간혹 중복합격자로 두가지 주장을함.
1번주장 외대는 중=경=외=시다.
2번주장 수험생들은 외대를 건대보다 더 선호한다.
1번주장은 당연히 말도안됨. 외대와 중경시대학 동시합격자는 2배이상의 선호차이를 보임. (그리고 이거를 구성하는 것은 중경시 하위과vs외대 상위과가 대부분을 이루고있음)
2번주장은 한 번 살펴볼 이유는 충분함. 이러한 동시합격자가 외대가 더 높기때문임.
하지만, 외건표본의 선택과 수험생들의 일반적 선호도를 얘기하려면. 일반화 가능한지 살펴봐야함
1) 동시합격표본에따라서, 모든 수험생들이 외대>건대라고 생각한다면 중간에 다른대학을 매개로 했을 때에도 항상 외대선택률>건대선택률이 나와야한다는거임.
(외대>건대라는 선호가 항상 일관되게 적용된다는 거지)
경희
경희133 vs 외대 14 >91퍼 경희감
경희127 vs 건대 27 >82퍼 경희감
중대
중대118 vs 외대 12 >92퍼 중대감
중대82 vs 건대 20 > 81퍼 중대감
그러나, 다른학교를 매개로 봤을 때는 외대가 오히려 상대적으로 선호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임.
대략 경희랑 중대를 매개로 비교해봤을 때, 건대 선택률은 20퍼>외대 선택률 10퍼 라는거지. 이렇게 상대적으로 비교하면 건대가 외대에 비해 우위를 가진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이거는 아까 외vs건 동시합격자와 다른 양상을보임.
즉, 외대건대를 지원한 표본들 자체가 일반적인 수험생들에 비해 외대를 더 선호하는 표본으로 구성돼서, 이거를 전체수험생들이 외>건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하면 개빡통대가리라는거지 ㅇ.ㅇ
결론) 입결표를 중심으로 동시합격자는 곁들여서 보는게 맞긴함. 누가뭐래도 외대문과=건대문과
개념. 하지만 추락하는 칼날 디스카운트 매겨서 외동홍이 적절
외훌들 지능낮아서 이거 이해못함 ㅋㅋㅋ어차피 중경외시 호소할텐데
중대랑 82:20 이라고?ㅋㅋ
외대 118:12면서 중경외시 외치는거는 안웃긴가봄?ㅋㅋ
공대때문에 그런거지ㅋㅋ
난독증 자폐새끼랑은 얘기안함;;꺼지셈
외훌능지 거참;;
외잡 반쪽짜리 병신대학인거 셀프인증? 쨋건 외대는 건대보다 중대에게 더쳐발리네
사기자료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중대 문사철이랑 건국대 컴공이랑 붙어서 간걸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대면 문과만 비교하든가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대 메이저공대 붙고 중앙대 유아교육 붙어서 건대간거아님? 외대는 공대가 없자너 동시합격자볼꺼면 문과vs 문과로 해야될듯
경희 vs 외대가 91퍼 경희 가는 이유: 경희가 더 좋은 학교라서 (O) 경희 vs 건대가 82퍼 경희 가는 이유: 문과는 당연히 경희가 더 좋은 학교고, 건대이과 vs 경희문과에서 건대 이과 간 표본이 꽤 있어서 그럼 외대는 이과가 없으니 이런 표본이 없는 거고 그래서 이 내용으로 외>건 주장하는 건 멍청한 거임
건대이과>외대문과>건대이과 복전,전과 가능할시 건대>외대로 종결하면 되네 뭐;;
아무나 이겨라 잘되라 차차차차차 랄랄라 시스분바 각자 인생이나 재미 있게 즐겁게 잘 알아서들 열심히 후회 없이 살면 된다. 아싸 가오리~ 인생은 요지 경, 지구는 둥글 둥글~ 우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