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가 봤을때 병균관대 앞에서 서강 한양은 그냥 조빱같아 보이는 게 현실임.
특히 아웃풋을 보면 이게 같은 라인대학 맞나 싶을 정도로 병균관하고 서강한양은 레베루가 다르다는 느낌만 든다.


그래서 진짜로 서강 한양한테 제안 하나한다.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봐 그리고 학교에도 좀 알려줘
서강대는 그 병신같은 무슨 아트테크놀로지 이런 병신 짖 좀 하지말아라
한양대도 문과 다이아 개조빡은거 그냥 실패라고 덮지말고 좀 더 지원을 계속 해바라 아깝다 아이디어가 겐챦았거덩

아무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서는 이공계열에 IT중심 첨단학과 신설이 필요하고 졸업생들이 턱없이 모자란것도 맞아

그런데
금융분야도 대한민국이 너무나 뒤쳐져 있는 분야야. 단순 예대업무는 상고만 졸업해도 다 되는건데
우리나라 금융은 파이낸스/투자 기술이 너무나 뒤떨어져 있어 거의 그냥 후진국 수준이라 보면 되
문제는 금융 분야의 파이낸스/투자 기술을 우리나라 문과 경영경제에서 가르칠 능력이 안되는거야

대부분의 금융 선진국들은 파이낸스/투자 전문가들이 통계학/수학/컴퓨터/공학 전공자 출신들야
그러니까 우리는 단시간 내에 따라잡아야 하니끼

금융공학이라는 전공을 만들어서 이공계에다 두는거야
그래서 timeseries, stochastic structural equation, AI computation 이런 걸 집중적으로 가르키는거야
진짜 이런거 전공한 사람이 우리나라 금융계에 너무나 너무나 필요해
그런데 이걸 절대로 문과 상경계에 갖다 놓으면 안되 왜냐하면 문과베이스 대가리로는 이 이상의 창의적인 발상을 할 수가 없어 물론 상경계 교수들 중에 제대로 가르칠 능력 되는 교수도 없구.

무조건 이공대에 설치해야 해


그리고 이런 거 잘할 수 있는 인프라를 서강대나 한양대는 이미 갖춰져 있다구
서강대는 이공대에 지금 놀구있는 조빱 젊은 교수들 많쟈나 그 교수들을 금융공학 재교육 시키면 금방 습득할거라구
한양대는 원래부터 파이낸스 경영이 있었으니까 즈쪽 교수들 약간 데려오구 나머지는 물리학과 수학과 교수들로 채우면 별 어려움 없이 첨단 학과 하나 만드는거라구

아무튼 서강대 한양대가 이공대에 금융공학과 하나 만들면 진짜 인풋이고 아웃풋이고 대박나고 그걸 넘어서 대한민국 발전에 엄청난 기여를 할 수 있을거다.
그리고 병균관도 따라잡을 수 있고


한번 학교에다 건의해바
특히 서강대는 그 병신같은 어트테크놀로지 버리고 이거 하라고 해 이건 돈두 안들어 그러니까 서강대에 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