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 58.6% vs 찬성 31.5%...대구·경북 제외 모든 지역에서 반대 (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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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경기 김포시 등의 서울시 편입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메가 서울' 논란이 정치권을 덮친 1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의 한 건널목에 서울특별시 편입이 좋다는 플래카드가 붙어 있다.
뉴스1에 따르면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김포 등 서울 근접 중소 도시의 서울시 편입'을 물은 결과 찬성 31.5%, 반대 58.6%, 잘 모름 10%를 각각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반대 의견이 높았다.
소탐대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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