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인사에서 고려대,한양대,건국대 가 두각을 나타내고있다.
현대백화점 대표이사에는 정지영 사장을 내정했다. 1963년생인 정 사장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해 32년 동안 현대백화점에 몸 담은 ‘영업전문가’다.
현대홈쇼핑 대표이사에는 한광영 대표이사 부사장을 내정했다. 1966년생인 한 대표는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한 대표는 1991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해 현대홈쇼핑 Hmall사업부 부장, 생활사업부 부장, 영업본부 본부장 등을 거쳤다.
현대L&C 대표이사에는 정백재 대표이사 전무를 내정했다. 1969년생인 정 대표는 건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정 대표는 1996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해 현대에버다임 재경실 실장, 현대L&C 경영지원실 실장, 경영전략본부 본부장 등을 거쳤다.
현대백화점그룹에서도 고대 한대 건대가 잘나가네... 서연고 서성한 중경시건까지만가면된다.
아무나 이겨라 잘되라 차차차차차 랄랄라 시스분바 각자 인생이나 재미 있게 즐겁게 잘 알아서들 열심히 후회 없이 살면 된다. 아싸 가오리~ 인생은 요지 경, 지구는 둥글 둥글~ 우하하하하
설고연 성한건중 서시경이 동외홍아곽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