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공무원사회는 문과 위주라
이과직렬들은 올라갈 수 있는 한계가 정해져 있고
갈 수 있는 자리도 메인부처 못가고
연구소 정화처리시설 이런데 뺑뺑이 도는데
그래서 이과애들 공무원 잘 안하려 하거든.
이과는 전문직할거면 의사나 변리사
혹은 자기 천장 뜷는 길인 사업을 하지
전혀 이공계 우수인재들이 갈만한 곳이 아닌데
그것까지 무슨 서열지랄을 하냐 ㅋㅋ
하여간 여기 문돌이들 천국인건 알겠다.
어차피 공무원사회는 문과 위주라
이과직렬들은 올라갈 수 있는 한계가 정해져 있고
갈 수 있는 자리도 메인부처 못가고
연구소 정화처리시설 이런데 뺑뺑이 도는데
그래서 이과애들 공무원 잘 안하려 하거든.
이과는 전문직할거면 의사나 변리사
혹은 자기 천장 뜷는 길인 사업을 하지
전혀 이공계 우수인재들이 갈만한 곳이 아닌데
그것까지 무슨 서열지랄을 하냐 ㅋㅋ
하여간 여기 문돌이들 천국인건 알겠다.
그런 기술고시도 불과 3년 전까지는 서울대가 반독점해왔었지
내가 볼땐 서울대 애들이 기술고시 많이 한건 다름이 아니라 정말 잘 하는게 공부밖에 없어서 그럼. 고시류 공부에 특화된 관성. 계급장 떼고 정글에 나와서 온갖 창의적인 방법으로 경쟁하는 건 얘네는 잘 못함.
뭐 서울대생들이 멍청한 애들도 아니고 선배들 이야기도 다 듣고 진입했을텐데 우리가 모르는 장점이 있으니 몇 년 갈아넣으면서 시험준비하지 않을까 싶은데
ㅇㅇ 그 공부라는 울타리 안에 있으면 편하지. 스타트업 차리고 진짜 경쟁 해봐야 하는데. 온갖 잡것들이 희안한 방식으로 서로 물고 싸우고 죽이는 판.
이제 서울대 애들이 안하쟎아 ㅋㅋ 공무원 메리트가 갈수록 없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