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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생각하냐??ㄹㅇ



결국 한양대와 에리카는 국가경제와 국가산업에 대한 냉철한 현실인식에...

기반해서 대학전략을 수립하고 발전시켜 왔기 때문임ㄹㅇ



반면 중대 같은 대학의 경우... 개교이래 100년이 넘는 시간동안 단 한명의...

이공계 출신 총장을 배출하지 못 하면서...



대략적인 국가경제의 발전론은 이해했지만... 반면미래 국가산업 발전방향...

이해가 부족했기 때문에... 결국 탈 [중경외시] 를 실패하게 된거임ㄹㅇ



즉 머리로는 이해해서 총론/각론은 알지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현실성...

있는 실천방법... 즉 적절한 [대학발전 방법론] 을 못 찾는 것임ㄹㅇ



이해하기 쉽게 간단히 예를 들어 보자면... 약 10여년 전에 중대 입학처장이

“서연고, 중성! 으로 건배!!” 를 주장했지만...



바로 “그” 입학처장이 중대 총장이 된 작금의 현실 속에서도 “서연고, 중성!”

은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고... 오히려 탈 [중경외시] 도 어려워 지고 있는

상황 임ㄹㅇ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과연 무엇이겠음??ㄹㅇ



두산과 중대의 전략은 완전히 빗나갔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는 것임ㄹㅇ



반면 “이공계 전성시대” 가 심화되면서... 삼성을 필두로 LG와 SK 그리고...

현대차까지 오직 [연고한] 3대사학만 찾는 일들이 왕왕 벌어지고 있는 것임



물론 그 이면에 가장 독특하고 깊이 있는 산학협력의 첨단을 걷는 에리카가

포함 된 것은... 이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되었음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