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인서울 주요 대학  건동홍숙까지 분위기였는데

국숭세  여대는 성신 수도권은 아인단 지거국은 부경까지는 인정해주는거 같음.
이러한 결과를 만드는게 코핌이나 윤도영 같이 네임드있는 사람들이 본인들이 생각하는 대학까지만 순위를 메기기 때문에 영향력이 큰거 같다.

인서울 강세라 수도권 지거국은 하락지속은 더 커질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