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하대 : 대부분 알고 있듯이 원채 유명해서 말이 필요없음.
디시인사이드에 인하대 훌리갤까지 있을정도. 교양과목에 학교 올려치는법 이런거 배우는지도 모르겠음.
2022년 부실대로 부시리 소리 듣다 회생해서 안정화 되어가는듯 하였으나 진송이 사건 터지고 골로 감
요즘, 이슈가 반영되어 하락하는듯. 훌리들도 이젠 나가떨어지고 포기한듯. 그러나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게 있어서 아직도 버티기는 함
2. 인천대 :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또는 지식인에 일단 학교 건물사진 들어 있으면 인천대 훌리일 가능성이 99%.
지거국이나 국립대 훌리들이 많이 인용하는 신문기사, 세계대학랭킹 같은 자료를 많이 쓰고
좀 특이하게 입결로 장난치는게 아니고 일단 건물사진 들이밀고 송도캠퍼스니 깨끗한 건물로 승부를 봄
인하대가 요즘 시름시름 앓고 있는 와중에 인천대>인하대, 인천수장 이렇게 활발한 활동을 전개중. 인천대가 인하대 쥐잡듯 패고 있으나, 아직은 인천대는 가천대와 쌍천대를 이루며 인가경.
3. 서울과기대 : 곽대 훌리는 바이럴에 능수능란 방법으로 훌리활동에 여념중
일단, 신문쪼가리 기사, 언론사 기사를 활용하고 커뮤니티 관리도 아주 잘하고 있음.
보는 사람도 이게 곽대 훌리가 만든지 모르게 당함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관련 기사에 슬그머니 서울과기대를 끼워 놓는다던지, 상위권 대학 이슈에 슬쩍 곽대 이름을 끼워놓음.
공대위주고 지거국 망하며 인서울 국립대로 성장가능성은 인정
4. 가천대 : 10년째 뜨고 있는 학교라 주장하나 그대로인듯
훌리들 세계에서는 가장 성공한 집단임. 조직적이고 좌표찍기를 통하여 한두개 워딩으로 승부를 봄
요즘은 미쳤다. 가천대 카카오계약학과 개설 이거로 승부봄.
성공한 훌리는 머라할수 없는게 학롤인 관계로 여기까지. (인서울이라고 우기는데 수도권대학임. 인천대와 쌍천대로 불리우는 가천대는 개콘대 = 이모대 = 경원대 라고 불리우기도 하며 길여사 우상화가 커보임. 가천대보다는 길대학이 좀 더 어울릴것 같음)
가천대 반영비율이 혁신적이고 트랜드라고 우기며 변태전형을 합리화함
현재는 인천대와 쌍천대를 이루며 수장역할하며 성장은 할듯함
그러나 인가경은 변화 없음
5.지거국
서성한 건동홍에 비유하며 과거에 젖어 살고 있음. 학령인구 감소로 직격탄을 맞으며 매년 입결 하락중.
인서울대학에 열등감을 갖고 있으나 지방 사립이나 국립대한테는 단호하게 지잡대로 몰아 붙이는 이중성이 있음.
부산 경북 전남 충남 정도 인서울 중하위권이며 부산대vs경북대 전남vs충남 충북vs충남 끼리 서열 가지고 싸우는중.
특이하게, 강원대와 전북대는 단국대천안 수원대 전북대 한국공학대와 수안강산과 교두보 사수를 위해 싸우고 있으며, 제주대는 있는지도 모름.
향후 충남대는 한밭대와 통합하여 가칭 충밭대, 충북대는 교통대와 통합하여 가칭 충통대가 될 가능성. 나머지 국립대는 대부분 사라질 가능성
이들 훌리는 입결이 아닌 신문사가 뽑은 또는 과거 지거국 리즈시절 대기업 임원, 정부지원사업등을 인용 승부를 봄
학령인구 반으로 줄어드는 10여년뒤부터 곡소리 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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