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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전통만큼 든든한 ‘인재 기둥’들
성균관대 동문들은 정·관계, 재계, 법조계, 언론계 할 것 없이 사회 각계에 골고루 뻗어나가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자치단체장과 지방 의회 의원으로도 다수 진출했으며, 재외 공관에 나가 있는 외교관 숫자도 많다. 문화예술계와 연예가에도 지명도가 높은 인물들이 적지 않다.19대 국회에 동문 21명 진출먼저 여의도 쪽을 보면 19대 국회 들어 등원한 동문이 21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숫자만으로 따진다면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하고도 남을 규모이다. 정당별로는 새누리당 10명, 민주통합당 10명으로 동수이며, 선진통일당이 1명이다.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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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황교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