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 없다.
(문중이한은 디시에서 처음 들어본 말이라서 무시했다.)
서강대 -> 인원이 적은 게 아킬레스건이다. 아웃풋 숫자가 적고 동문피워가 약해서 밑의 대학들이 제일 만만히 본다.
중앙대 -> 없다. ”서성한중“으로 불리게 될 수 있었던 비결.
경희대 -> 공대가 수원에 있고 분교였던 시절이 있다. 밑의 대학이 끌고 내리려고 할 때 “분교” 약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시립대 -> 동문 수가 적다. 그리고 ”등록금 버프 입결“이라는 근거 없는 프레임은 시립대를 내려칠 때 적극적으로 활용된다.
외대 -> 문과가 약세인 상황에서 외대는 자연스럽게 밑 라인 대학의 먹잇감이 되고 있다. 심지어 숙명여대까지 외대를 만만하게 본다.
이화여대 -> 여대의 내려치기 시대가 되면서 손해를 많이 봤다. 그러나 명실상부 대한민국 1등 여대이기에 방어는 잘 될 것이다.
건국대 -> 최근의 상당한 약진에도 불구하고 리쿠르팅 횟수가 현저히 적다. 아웃풋 또한 중시경에 비해 한단계 아래로 평가받고 있다. 소개팅 앱 같은 곳에서도 중경외시를 커트라인으로 잘라버리는 등, 중경외시 프레임에 있어서 손해를 많이 본다.
(문중이한은 디시에서 처음 들어본 말이라서 무시했다.)
서강대 -> 인원이 적은 게 아킬레스건이다. 아웃풋 숫자가 적고 동문피워가 약해서 밑의 대학들이 제일 만만히 본다.
중앙대 -> 없다. ”서성한중“으로 불리게 될 수 있었던 비결.
경희대 -> 공대가 수원에 있고 분교였던 시절이 있다. 밑의 대학이 끌고 내리려고 할 때 “분교” 약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시립대 -> 동문 수가 적다. 그리고 ”등록금 버프 입결“이라는 근거 없는 프레임은 시립대를 내려칠 때 적극적으로 활용된다.
외대 -> 문과가 약세인 상황에서 외대는 자연스럽게 밑 라인 대학의 먹잇감이 되고 있다. 심지어 숙명여대까지 외대를 만만하게 본다.
이화여대 -> 여대의 내려치기 시대가 되면서 손해를 많이 봤다. 그러나 명실상부 대한민국 1등 여대이기에 방어는 잘 될 것이다.
건국대 -> 최근의 상당한 약진에도 불구하고 리쿠르팅 횟수가 현저히 적다. 아웃풋 또한 중시경에 비해 한단계 아래로 평가받고 있다. 소개팅 앱 같은 곳에서도 중경외시를 커트라인으로 잘라버리는 등, 중경외시 프레임에 있어서 손해를 많이 본다.
성대는 지방대인게 한계 아님?
수원에 있어도 성적으로 서강대 이하 다 발라버림
지방대한테 아웃풋 탈탈털리는 서울소재 한 모 공대ㅋ
아무나 이겨라 잘되라 차차차차차 랄랄라 시스분바 각자 인생이나 재미 있게 즐겁게 잘 알아서들 열심히 후회 없이 살면 된다. 아싸 가오리~ 인생은 요지 경, 지구는 둥글 둥글~ 우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