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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CEO 황금 인맥…“이제는 S라인이 대세”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은행권에 성균관대 출신 금융인들이 약진을 보이고 있다. 문재인 정부 초기 부금회(부산 출신 금융인)가 자리 잡는 추세였지만 정권 말기 성금회(성균관대 출신 금융인 모임)가 뜨고 있는 것이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KB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NH농협금융지주 등 5대 금융지주 중 3곳의 수장이 모두 성균관대 출신이다.먼저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성균관대 행정학과(73학번)를 졸업해 1981년 서울은행에서 은행원을 시작했다. 신한은행을 거쳐 1992년 하나은행 창립 멤버로 합류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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