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학번이고 학군지에서 고등학교 나와서 강제 정시파했는데 수능날 수학 쉬운 4점 하나 실수해서 1등급->2등급 꼬라박고 한양공대가 중앙공대 됐다. 중대도 추추추합으로 들어감ㅋ
이번에 의치한 노리고 한번 더 친다 모고는 약대~지방의 아슬아슬한데 되면 가고 아니면 걍 여기 졸업해야지. 수능 생각 없었는대 요즘 인구 절벽 + 정시확대 +문이과 통합 된 거 보니까 한번 안 쳐볼 수가 없었다 옛날 국숭세단 성적이 요즘 연고대 하위 뚫는 거 보니까ㅋㅋ
이번에 의치한 노리고 한번 더 친다 모고는 약대~지방의 아슬아슬한데 되면 가고 아니면 걍 여기 졸업해야지. 수능 생각 없었는대 요즘 인구 절벽 + 정시확대 +문이과 통합 된 거 보니까 한번 안 쳐볼 수가 없었다 옛날 국숭세단 성적이 요즘 연고대 하위 뚫는 거 보니까ㅋㅋ
중대전전에서 수학4점짜리면 연고대공대인데?
중대 전전에서 두 문제만 더 맞췄으면 그 때 기준으로도 서울대 공대 감
18때 응시자 60만명에 정시비중 20%대라 올1도 연고대 떨어지는 일 흔했음.. 수학 2뜨는 순간 서성한 불가능이고
지금 다시 쳐본다 지금은 무슨 올2로 연고 붙었다는 사람도 있더라
솔직히 의치한이 니꿈이아니면 걍 중대다니셈 여기 ㅂㅅ들이나 무시하지 현실에서 중대정도면 ㅅㅌㅊ임
솔찌키 나도 얘기할까? 중대 나와서 어서도 좋은데 나왔단 소리 못 듣는다 걍 듣기 좋으라고 하는 사탕발림이지 - dc App
현실에선 오히려 명문대라고 우와하지 회사에선 꿀리지않는학벌이고
18때 레전드긴 함 13111 컷 기준 중대 간호 제외 한 군데도 안됨 ㅋㅋㅋㅋ 12111 갑자기 연고대 11111 지방한도 되는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