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장 "시장조성자 공매도 금지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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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시장조성자와 유동성공급자의 공매도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일부 개인 투자자들의 반발을 의식한 움직임이다. 실제로 금지되면 일부 종목의 거래가 어려워지고 가격도 널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9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시장조성자도 (공매도를) 막아놓으면 투자자 보호라든가 우리 시장 발전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의견을 좀 들어보겠다”며 “다시 한번 고민해보고 어떤 영향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지난 6일부터 일반 투자자의 공매도를 금지한 데 이어 시장조성자(MM)와 유동성공급자(LP)의 공매도도 도마 위에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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