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는 평가지표들 중에서 연구능력이나 교육여건, 각종 인프라 등의 지표에서 큰 폭의 상승을 이루면 국제대학 평가 순위가 크게 오르고 있다.


반면 고대는 평가지표들 중에서 주로 외국인유학생 수라든가 국제화 지표 등에서 높은 순위를 얻어서 국제대학 평가 순위를  올리고 있다.


그러니, 연대의 대학평가 순위는 지속가능성이 있는 의미있는 상승이지만, 고대의 대학평가 순위는 지속가능성이 없고 언제라도 상황이 바뀌면 급작스러운 순위 하락이 일어나는 것이다.

게다가 고대의 연구지표도 다른 외국대학과의 공동연구나 공동저자를 통한 연구력지표 상승인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원인으로 고대의 대학순위는 100위권 내에서 어느 순간 갑자기 250위권 까지도 떨어지기도 하는 것이다.

고대는 눈속임용 순위상승이 아니라 제대로된 전략아래 제대로 투자해서 대학 본연의 연구능력 제고애 노력해야 한두해 반짝이 아닌 지속가능한 대학순위가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