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를 단순 종합순위로 보면 서울대가 맞는데, 문제는 하버드는 사립대 특성이 너무 강한데, 서울대는 국립대란 점이지. 게다가 하버드는 예일대보다는 덜하지만 문과적 특성이 강하고.
4갤러 1(125.128)2023-11-11 08:59:00
우선 MIT는 카이스트, 칼텍은 포스텍이 비슷한데, 이건 규모만 그렇고 실제로 진짜 미국 이공계 천재는 MIT 보다는 보다 소수인 칼렉에 많이 간다.
4갤러 1(125.128)2023-11-11 09:00:00
스탠퍼드는 연세대와 가장 비슷하다. 실제로 연세대의 맥킨지 컨설팅 결과도 스탠퍼드 모형을 제시했었고. 다만 스탠퍼드는 미국에서 역사가 짧은 편인데 비해 연대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인 점이 다르다.
4갤러 1(125.128)2023-11-11 09:01:00
답글
스탠퍼드 모형의 특징은 문이과가 고루 강하고 다수의 미국내 최우수 학과가 있다는 점이다. 맥킨지에서도 이런 특성을 연대에 발전전략상 제시했다고 한다.
4갤러 1(125.128)2023-11-11 09:14:00
예일대는 고대와 가장 비슷하다. 문과에만 너무 몰려있고 이공계는 아예 없는 거나 마찬가지. 법대가 강하고. 다만 이런 특성이 강할 뿐 미국내에서 예일대의 위상과 한국에서 고대의 위상은 또 차이가 난다. 예일대는 로스쿨 부동의 1위지만 고대는 로스쿨 3위고, 예일대는 비즈니스 스쿨은 15위 내외고 사실 랭킹보다 실제는 비스니스 스쿨은 미국에서 더 아래라고 평가되는데, 그래도 고대는 한국에서 3위는 한다. 예일대가 역사학 등 문사철이 매우 강한데, 고대는 이것 역시 그리 전통이 깊지도 않고 한국에서 3위 정도다. 일제시대부터 역사학(한국사), 국문학 등 소위 국학은 연세대가 근거지였고 고대는 존재감이 없었다.
4갤러 1(125.128)2023-11-11 09:04:00
프린스턴대는 소위 프로페셔널 스쿨이 없는 대학이다. 즉 로스쿨, 비즈니스 스쿨, 메디컬 스쿨, 학과로 치면 의대, 법대, 경영대가 없는 곳. 경제학은 강하지, 소위 케인지언들의 강력한 근거지고. 자연과학은 어마어마하게 강하고 프린스턴 고등과학원은 전세계 과학자들에게는 꿈의 연구소고. 아인스타인, 오펜하이머 등이 있었던, 교과서에 나오던 수많은 천재들이 몰려 있었던. 우리나라에서는 서강대가 비슷하긴 한데, 문제는 프린스턴은 캠퍼스도 넓고 역사도 길고 위상도 미국내에서 3위 안에는 꼭 들어가는데 서강대가 프로페셔널 학과들이 약한 건 그나마 비슷하나 학교 규모도 작고 캠퍼스도 작고 한국에서 위상도 너무 떯어진다.
4갤러 1(125.128)2023-11-11 09:09:00
성균관대는 컬럼비아대와 비슷한지 어떤지 잘 모르겠고, 한양대는 공대가 메인이고 이후 법학, 경영학도 발전한 명문 주립대가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데, 최대 쳐주면 미시건대나 UC버클리 정도가 아닐까 한다.
4갤러 1(125.128)2023-11-11 09:12:00
건대는 솔직히 빼자.
4갤러 1(125.128)2023-11-11 09:12:00
아무나 이겨라 잘되라 차차차차차 랄랄라 시스분바 각자 인생이나 재미 있게 즐겁게 잘 알아서들
열심히 후회 없이 살면 된다. 아싸 가오리~ 인생은 요지 경 짧다, 지구는 둥글 둥글~ 우하하하하.
위의 대학출신들은 자부심을 갖어도 좋다
미국 대학들에 대해 전혀 모르고 쓴 글이다.
하버드를 단순 종합순위로 보면 서울대가 맞는데, 문제는 하버드는 사립대 특성이 너무 강한데, 서울대는 국립대란 점이지. 게다가 하버드는 예일대보다는 덜하지만 문과적 특성이 강하고.
우선 MIT는 카이스트, 칼텍은 포스텍이 비슷한데, 이건 규모만 그렇고 실제로 진짜 미국 이공계 천재는 MIT 보다는 보다 소수인 칼렉에 많이 간다.
스탠퍼드는 연세대와 가장 비슷하다. 실제로 연세대의 맥킨지 컨설팅 결과도 스탠퍼드 모형을 제시했었고. 다만 스탠퍼드는 미국에서 역사가 짧은 편인데 비해 연대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인 점이 다르다.
스탠퍼드 모형의 특징은 문이과가 고루 강하고 다수의 미국내 최우수 학과가 있다는 점이다. 맥킨지에서도 이런 특성을 연대에 발전전략상 제시했다고 한다.
예일대는 고대와 가장 비슷하다. 문과에만 너무 몰려있고 이공계는 아예 없는 거나 마찬가지. 법대가 강하고. 다만 이런 특성이 강할 뿐 미국내에서 예일대의 위상과 한국에서 고대의 위상은 또 차이가 난다. 예일대는 로스쿨 부동의 1위지만 고대는 로스쿨 3위고, 예일대는 비즈니스 스쿨은 15위 내외고 사실 랭킹보다 실제는 비스니스 스쿨은 미국에서 더 아래라고 평가되는데, 그래도 고대는 한국에서 3위는 한다. 예일대가 역사학 등 문사철이 매우 강한데, 고대는 이것 역시 그리 전통이 깊지도 않고 한국에서 3위 정도다. 일제시대부터 역사학(한국사), 국문학 등 소위 국학은 연세대가 근거지였고 고대는 존재감이 없었다.
프린스턴대는 소위 프로페셔널 스쿨이 없는 대학이다. 즉 로스쿨, 비즈니스 스쿨, 메디컬 스쿨, 학과로 치면 의대, 법대, 경영대가 없는 곳. 경제학은 강하지, 소위 케인지언들의 강력한 근거지고. 자연과학은 어마어마하게 강하고 프린스턴 고등과학원은 전세계 과학자들에게는 꿈의 연구소고. 아인스타인, 오펜하이머 등이 있었던, 교과서에 나오던 수많은 천재들이 몰려 있었던. 우리나라에서는 서강대가 비슷하긴 한데, 문제는 프린스턴은 캠퍼스도 넓고 역사도 길고 위상도 미국내에서 3위 안에는 꼭 들어가는데 서강대가 프로페셔널 학과들이 약한 건 그나마 비슷하나 학교 규모도 작고 캠퍼스도 작고 한국에서 위상도 너무 떯어진다.
성균관대는 컬럼비아대와 비슷한지 어떤지 잘 모르겠고, 한양대는 공대가 메인이고 이후 법학, 경영학도 발전한 명문 주립대가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데, 최대 쳐주면 미시건대나 UC버클리 정도가 아닐까 한다.
건대는 솔직히 빼자.
아무나 이겨라 잘되라 차차차차차 랄랄라 시스분바 각자 인생이나 재미 있게 즐겁게 잘 알아서들 열심히 후회 없이 살면 된다. 아싸 가오리~ 인생은 요지 경 짧다, 지구는 둥글 둥글~ 우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