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그리 꾸역꾸역들 해대는지.


막상 해보면 할수록 점점 노예가 되가는 느낌인데.


아무리 부당해도 의문 가지지 않고 순종할 수 있어? 


이거 테스트 하는 기분인데 .


자유를 위해 달리고 보니 


달릴수록 사슬이 내목을 죄어온다는 걸


어릴 땐 몰랐지 ㅅㅂ.


이젠 그 사슬에서 벗어 날 수도 없다. 


남들 부러워 하는 시선 ㅈ도 필요가 없다.


내가 ㅈ같은데 뭔 소용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