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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시간이 넘치도록 많으면 인생 자체가 너무너무 무료해 지는 듯...ㄹㅇ




먹고살기 위해 하루하루 쫒기듯 사는 인생이 더 정답에 가깝다는 생각 듬ㄹㅇ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이브를 쫒아내며 땀 흘리고 수고하며 살아가라는 신의...

명령은 완벽하게 정당했다고 봄ㄹㅇ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된 사람들이 나이들면... 정치판에 기웃거리는 이유를

이제는 알 것 같음ㄹㅇ




정치판에서 편을 정해놓고 싸우기라도 해야... 심심하고 따분한 인생에 조금

위로가 되기 때문이 아닌가? 싶음ㄹㅇ



대학서열로 치고박고 싸우다가 먹고살기 위해 취업하면... 하루하루 일상이

바빠서 대학서열 자체에 무관심해 지고... 다시는 쳐다도 안 보는 것도 그런

이유 인 듯ㄹㅇ



한양대가 서성대 제끼고 연고대 반열에 오르고... 에리카가 카포대 수준까지

올라가니까... 목표의식이 흐릿해진 측면도 분명히 있을 거임ㄹㅇ



이제는 차라리 한양대가 서성대와 이전투구 하고... 에리카가 한 수 아래 대학

중경시와 어울리던... 과거의 치열했던 시절이 오히려 그리울 지경 임ㄹㅇ



지저스 크라이스트가... “다 이루었다” 말하고 짧은 인간의 삶을 끝낸 이유도...

마찬가지의 경우라고 생각 함ㄹㅇ



애초에 목적한 바를 다 이루면... 인간의 삶 자체가 너무너무 무료하고 심심해

지는 거임ㄹㅇ



[서한연고 / 카에포]



“하나의 한양”



“하나의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