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의치한약수)/ 비의대로 일단 나뉜다.

비의대에서 대학 서열 나누는 건 의미 없다.

여긴 어떤 직장을 가지냐에 따라서 인생레벨이 갈린다.

숭실대 출신 회계사가 서울대 출신 평범한 회사원보다

인생 티어가 높을 수 있다.

비의대는 들어가서도 한 번 더 걸러져야 인생 티어가 보인다.

대충 이름 들어본 대학 아무데나 나오면 상관없다.

같은 직장 들어가는 순간 똑같다.

마치 대학 하나 잘가면 고등학교 성적표 상관없듯이

같은 직장들어가면 대학 꼬리표 상관없다.

초기화되고 회사실적으로 줄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