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과거에 정점찍고 내려온거잖아요? 대표적으로 아주대, 인하대, 부산대, 경북대 등등...많던데 저 네 대학으로 한번 살펴볼게요.
1. 아주대: 그나마 서울과 가장 가까워서 입결 방어가 잘되는 편이고 인하대의 악재로 반사이익을 보는 편이다. 앞으로 여기가 비인서울 중에서 입결이 제일 높을거고 숭실대, 과기대랑 같이 홍익대랑 겹칠 가능성이 농후하다.
2. 인하대: 연속된 악재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고 아주, 숭실, 과기에게 밀려 국민에 겨우 비비고 있는 정도이다. 사립치고 학과가 많아서 계열제 도입 등 입학처에서 변화를 추구해야 버틸만할 것이다.
3. 부산대: 일단 위치부터 억까다. 할당제 등으로 나름 꿀이라고 볼 수 있지만 현실은 수도권 사람들은 이거 신경 1도 안쓴다. 경상도 사람들에게 마케팅을 잘해야 살아남을 것이고 정시모집 인원을 점차 줄여야만 지금 자리를 유지할 수 있다.
4. 경북대: 여기도 위치가 에바다. 게다가 농대가 본캠이라 모든 억까를 다 당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부터 정시모집 인원을 줄이는 등 민첩하게 대처하고 있어서 어떻게 될지 궁금한 학교이다.
1. 아주대: 그나마 서울과 가장 가까워서 입결 방어가 잘되는 편이고 인하대의 악재로 반사이익을 보는 편이다. 앞으로 여기가 비인서울 중에서 입결이 제일 높을거고 숭실대, 과기대랑 같이 홍익대랑 겹칠 가능성이 농후하다.
2. 인하대: 연속된 악재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고 아주, 숭실, 과기에게 밀려 국민에 겨우 비비고 있는 정도이다. 사립치고 학과가 많아서 계열제 도입 등 입학처에서 변화를 추구해야 버틸만할 것이다.
3. 부산대: 일단 위치부터 억까다. 할당제 등으로 나름 꿀이라고 볼 수 있지만 현실은 수도권 사람들은 이거 신경 1도 안쓴다. 경상도 사람들에게 마케팅을 잘해야 살아남을 것이고 정시모집 인원을 점차 줄여야만 지금 자리를 유지할 수 있다.
4. 경북대: 여기도 위치가 에바다. 게다가 농대가 본캠이라 모든 억까를 다 당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부터 정시모집 인원을 줄이는 등 민첩하게 대처하고 있어서 어떻게 될지 궁금한 학교이다.
이건 미래가 아니고 현재지.. 앞으로는 의대 보유학교만 살아남음
ㅋㅋㅋㅋㅋ 어디서 주워듣고와가지고 의대보유학교만 살아남음 ㅇㅈㄹ하네 ㅋㅋㅋㅋ
지방대는 이제 나락이여
아주대는 대우가 망한게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