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는
유통 전문가 5명 의견을 취합해 이마트 부진의 이유를 3가지로 정리했다. 전문가들은 이커머스의 급성장을 가장 먼저 꼽았다. 정연승 단국대 경영학부 교수는 “쿠팡 같은 온라인 업체와 품목이 가장 많이 중복되는 업계가 대형마트”라며“신선식품이 대형마트의 강점인데 온라인에서 신선식품 판매가 늘어나면서 그마저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 역시 “대형마트의 강점이 싼 가격인데 온라인 업체와 편의성뿐 아니라 가격 경쟁에서도 밀린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코로나19가 오프라인 침체에 속도를 붙였다고 봤다.
이마트보다 쿠팡이 훨씬 편해서..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