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 종합평가 :
전체적인... 현재 대학평가 순위를 조망해 볼 수 있는 지표 임ㄹㅇ
미래 발전가능성 보다는 대학의 현재 수준과 상황을 평가할 수 있음
둘째 - 연구부문 :
현재가 아닌 미래 종합평가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지표 임ㄹㅇ
교원의 수준과 연구의 규모 및 산학협력 시너지 등을 평가할 수 있음
셋째 - 공학평가 :
연구평가와 상당부분 겹치는 지표지만 사실상 인프라 지표로 보면 됨
대학의 직접적인 인프라 투자의 수준 및 양과 질을 평가할 수 있음ㄹㅇ
전체적인... 현재 대학평가 순위를 조망해 볼 수 있는 지표 임ㄹㅇ
미래 발전가능성 보다는 대학의 현재 수준과 상황을 평가할 수 있음
둘째 - 연구부문 :
현재가 아닌 미래 종합평가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지표 임ㄹㅇ
교원의 수준과 연구의 규모 및 산학협력 시너지 등을 평가할 수 있음
셋째 - 공학평가 :
연구평가와 상당부분 겹치는 지표지만 사실상 인프라 지표로 보면 됨
대학의 직접적인 인프라 투자의 수준 및 양과 질을 평가할 수 있음ㄹㅇ
참고로... 둘째 연구부문과 셋째 공학평가 두가지 지표를 합산한 것이... 사실상 미래의 “종합평가” 라고 보면 됨ㄹㅇ (연구 + 인프라 = 미래 서열)
첫째, 둘째는 동의하는데 셋째는 그냥 일부에 불과하다. 즉 학교 특성일 뿐이다. 인문사회계열이 더 중요한 대학도 있다.
요즘 대학평가에서 인문사회계열이 차지하는 비중은 10% 미만 임ㄹㅇ 배점의 비중을 그 이상으로 잡아도 대학간 편차가 이공계에 비해 현격히 작기 때문에 10% 미만이라고 확정적으로 말해도 무방한 수준 임ㄹㅇ
ㅋㅋㅋ. 한퀴들. 애잔하다.
댓글 다는 순간... 애잔한건 너 임ㄹㅇ
중평은 딱 평판도 하나만 보면된다. 나머지는 즈그맘대로 쓰래기임
이말이 정답
평판도도 카이스트 보면 영..
저 자료라면 동국대 > 서강대. 신빙성 제로
서강대는 중앙일보에 돈을 안주는 모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