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군을 어디로 썼는지 모르겠으니 서울대 졸업까지 할지는 모르곘다만...
만약에 서울대에 입학하게 된다면
서울대생으로서 사회에 봉사해야 한다는 헛소리는 반드시 무시해라...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얘기가 있다면 사회에 봉사라는 잡소리는 무시하고
사회에 기여하고 부가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라...
그게 너도 돈 벌고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되는 길이다.
신입생 되면 온갖 감언이설로 헛소리하는 놈들 많은데(운동권도 그렇고 서울대 교수 고위직들도 그렇고... 내가 볼때 같은 족속들임)
하여간에 너의 부가가치를 어떻게 키워나갈지 고민해봐. 20대 초반에 그 2년이 너의 인생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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