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결과가 나오기 이전까지의 모든 분석글은 뇌피셜이 가미됨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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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첨단학과 분리개편 이후 첫 선발한 시스템반도체, 한 개의 대형 학부로 개편된 AI소프트웨어융합 등 간판 2개가 올해 선방하는 모습
기롯에, 의생공 등이 지난해보다 빡세질 것 같고, 불영어까지 겹쳐 전체적으로 올해도 무난한 입시결과를 기록할 것으로 보임
가정교육과가 문이과통합 이후로 일산캠퍼스 소속 학과들보다도 인기가 없는 것은 고심이 될듯
홍익대
이 학교의 올 다군 선발은 1장1단이 있다. 1장은 다군이라 지원자가 많을 수밖에 없다는 점, 1단은 지원자가 많으니 수험생들이 특정 학과가 비는지 빡센지 알 수 없다는 점
이래서 홍대는 지난해처럼 올해도 진학사에서 낮았던 학과들이 터지고, 높았던 학과들이 커트라인이 털릴 요인이 크다
기계시스템디자인 이런 학과들은 고만고만한 점수로 많이 지원했고 추가합격으로 나갈 점수도 안돼서 폭발이 유력한데, 컴공이나 산데공 같은 학과들은 앵간한 점수대가 다 윗대학이나 경쟁대학으로 추합이 가능해서 추합 정상적으로 돌면 꼬리가 조금 길어질 것으로 예상
추합 컷은 기시디>컴공일듯
아주대
초반에는 불영어로 올해 입시에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진학사가 다소 낮게(?) 잡은 탓에 오히려 올해 입결 선방이 예상되는 아이러니한 상황
지난해 첫 모집에서 펑크난 지능형반도체는 올해 작년보다 나을 것으로 예상, 소프트웨어 전자공 첨단신소재 등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소 높은 입결을 기록할 것으로 보임
높공에서 일부 펑크가 날 수도 있는데, 점공을 더 봐야 할 것으로 보임..
올해 유독 산업공학 지원자가 몰렸고, 올해 아주대 산공은 모집인원이 많아 높긴 힘들어도 입결이 곧잘 나올 것으로 예상
작년 대비 하위과 꼬리가 조금 더 짧아질듯
과기대
올해 영어를 조금 줄였는데, 약간의 효과는 있었던 것으로 보임
정작 진학사에서 많이 낮아보였던 기계자동차공학과가 막상 까보니 오히려 진학사 대비 터진 것으로 추정
다만, 인공지능응용이 올해 첨단학과 순증 성공으로 모집인원이 늘어나더니 펑크가 날 것 같은 분포를 보이는 중
일반공대 기준으로는 뭔가 숭실대보다 선호도가 더 높은 것 같음
ITM, MSDE는 누가 점공 좀 보여주면 좋겠다
숭실대
숭컴이나 소프트웨어는 작년 대비 높아질 것으로 보임
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 결과가 괜찮겠지만, 공대 동일학과 기준으로는 올해도 입결이나 선호도는 아곽숭일듯
지원자는 정말 많은데 전화기신 쪽 학과들 누백은 아주대보다 낮을 것 같음
화공 같은 학과는 추합에서 펑크날 수도 있음(올해 화공이 대체로 위험한 경향)
(2)편에 계속
(2)편은 국인세광에 입시에 대해 천천히 작성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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