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인천) 40명 - 소규모 증원 예상

가톨릭관동대(강원) 49명 - 증원 예상

가톨릭대(서울) 93명 - 불가능

강원대(강원) 49명 - 지역의료 중추, 대규모 증원 예상

건양대(충남) 49명 - 증원 예상

경북대(경북) 110명 - 지역의료 중추, 정원이 많아 소규모 증원예상

경상대(경남) 76명 - 지역의료 중추, 증원 예상

경희대(서울) 110명 - 불가능

계명대(경상) 76명 - 소규모 증원 예상(대구지역 의대 정원 과도함)

고려대(서울) 106명 - 불가능

고신대(경남) 76명 - 소규모 증원 예상

단국대(충남) 40명 - 대규모 증원 예상

대구가톨릭대(경북) 40명 - 증원 예상

동국대(경북) 49명 - 증원 예상

동아대(경남) 49명 - 증원 예상

부산대(경남) 125명 - 불가능 혹은 소규모 증원 예상

서울대(서울) 135명 - 불가능

성균관대(경기) 40명 - 증원 예상

순천향대(충남) 81명 - 소규모 증원 예상

아주대(경기) 40명 - 증원 예상

연세대(서울) 110명 - 불가능

연세대(강원) 93명 - 불가능 혹은 소규모 증원 예상

영남대(경북) 76명 - 소규모 증원 예상 (대구지역 의대 정원 과도함)

울산대(경남) 40명 - 지역병원 충원 조건으로 증원 예상

원광대(전북) 93명 - 증원 예상

인하대(인천) 49명 - 소규모 증원 예상

을지대(충남) 39명 - 대규모 증원 예상

이화여대(서울) 76명 - 불가능 혹은 소규모 증원 예상

인제대(경남) 93명 - 불가능 혹은 소규모 증원 예상

전남대(전남) 125명 - 지역의료 중추, 불가능 혹은 소규모 증원 예상

전북대(전북) 141명 - 지역의료 중추, 불가능 혹은 소규모 증원 예상

조선대(전남) 126명 - 불가능 혹은 소규모 증원 예상

중앙대(서울) 86명 - 불가능(안성 지역, 의료시설 설립 조건으로 증원 예상)

충남대(충남) 110명 - 지역의료 중추, 소규모 증원 예상

충북대(충북) 49명 - 지역의료 중추, 대규모 증원 예상

한림대(강원) 76명 - 증원 예상

한양대(서울) 110명 - 불가능

건국대(충북) 40명 - 대규모 증원 예상



의대 신설 가능성 높은 대학

현재 전라북도 전라남도 충청북도 강원도 경기도 북부에 의대 정원이 부족한 행태

충청북도는 의대 신설가능한 규모의 대학이 청주대 정도로 꼽히나 부실대 논란으로 상황이 여의치 않다
따라서 충청북도 충북대와 건국대(충주)의 대규모 증원이 예상되며, 충북 바로 옆에 위치한 조치원에 고려대(세종) 혹은 홍익대(세종)을 통해 의대 신설 가능성이 있다. 현재 카이스트가 의과학을 목적으로 충북에 의대를 신설하겠다고 공언함

전라남도에서는 지역 국립대인 목포대와 순천대의 의대 신설이 유력하다

전라북도에서는 지역 국립대인 군산대와 지역 대규모 사립대인 우석대의 의대 신설이 유력하다

강원도에서는 치과대학을 운영 중인 강릉원주대의 의대 신설이 유력. 이를 통해 강릉 속초 동해 등 의료 취약 지역에 의사 공급 가능

경기도에서는 한양대(에리카), 국립한경대, 국립산기대에 의대 신설을 통해 경기도 남부 화성시, 안성시, 평택시에 의사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중앙대에 안성,평택에 의료시설 공급을 조건으로 서울캠퍼스 증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서울시립대는 서울시의 공공병원에 의사를 충원할 목적으로 신설 가능성이 꽤 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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